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8.9.20 (목)
 http://www.changwonilbo.com/news/183430
발행일: 2018/01/14  최현식 기자
의령군 "피해목 제거ㆍ방제가 무엇보다 중요"

 

의령군은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림청의 협조를 받아 항공예찰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 지역인 남강ㆍ낙동강 주변 의령읍ㆍ화정면ㆍ용덕면ㆍ정곡면ㆍ지정면 일대와 선단지 등을 중심으로 집중 예찰을 실시했다.

 

이달 중순부터는 본격적인 상반기 방제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지속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이력을 관리해 확산을 저지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신속, 정확한 예찰조사를 통한 피해목 제거와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2005년 최초로 의령읍 동동리 남산 일원에서 3본이 발생한 이후 2008년 청정지역으로 선포됐다.

 

/최현식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남 지자체 민선 6기 3년 결산
거창 항노화 힐링특구
김해 화포천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
동창원농협
창원생탁주
 경제·IT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