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3.20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02437
발행일: 2019/01/09  백진국ㆍ윤영혜 기자
경남도, 저수온 `내만 양식장 어장관리` 당부
취약 어종 1,103만마리 조기출하 등 안전 조치 완료

경남도는 지난 7일 조사한 수온 모니터링 결과 사천, 하동 등 일부 내만 어장의 수온이 7도로 내려감에 따라 저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한 철저한 어장관리를 당부했다.


<본지 1월 4일자 5면 보도>


기상청에 따르면 대륙고기압의 확장과 북극한파의 영향으로 평년에 비해 기온이 낮고, 2월 말까지는 지속적으로 수온이 하강할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도는 저수온 피해대책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특보 발령 시 대책 상황실을 가동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중점 관리해역을 지난해 10개 해역 1,569만마리에서 올해 14개 해역 1,762만마리로 확대했다.

 

또 면역증강제 보급, 해역별 책임 공무원 지정, SNS를 활용한 실시간 수온 정보 공유 등 피해예방을 위한 어장관리 지도를 하고 있다.


과거 피해가 발생했거나 발생 우려가 있는 79어가에 대해서는 저수온 양식보험 특약 가입을 독려하고 `어업재해대책명령서`를 발부했다.


특히 돔류, 쥐치 등 취약 어종의 62.6%인 1,103만마리에 대한 조기출하, 안전해역 이동 등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도 관계자는 "겨울철 저수온 상태에서 대부분의 양식 어류는 면역력과 생리 활성이 저하된다. 면역증강제 투여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사료 공급도 줄이거나 중단해야 한다"며 각별한 어장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도내에서 사육 중인 저수온 취약 어종인 돔류, 쥐치는 7,824만 9,000여마리로 전체 사육량의 29.5%를 차지하고 있다.


/백진국ㆍ윤영혜 기자


백진국ㆍ윤영혜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4.3 투표
동창원농협
창원생탁주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