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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10  창원일보
"봉곡동 명곡로터리 술집 인근 우범지역 CCTV 설치 요망"

필자는 5년째 경찰서에서 1년에 5~6번 이상 봉곡동 명곡로터리 술집 인근 우범지역에 cctv를 요청하고 있다.
 

술집 근처에 집이 있다 보니 아이들 교육상도 좋지 않지만 늘 안좋은 일들만 발생된다.
 

처음에 이사 왔을 때 여기저기 cctv와 불법 주정차 문제로 민원도 많이 제기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예산 문제였다. 
 

필자 집 근처에 cctv를 달아 놓았다.

필자 집 근처 매번 나쁜 일이 발생되면 경찰 쪽은 cctv 요청을 한다. 하지만 "개인 정보법에  걸리면 안 되니 드릴 수 없다"고 말한다.
 

경찰 아저씨들도 얼마나 난감할까? 수사하는곳에서도 난감하고 피해자도 안타깝다.
 

근처에 술집이 많고 인근에 학교도 있는데 cctv 정도는 달아 줘야 하는 게 맞는 게 아닌가? 살인사건, 강도 사건, 도둑 뺑소니 등 5년 동안 봉곡동에 살면서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거라곤 각종 사건들이다. 아이들 학교도 5년째 픽업 해주고 있다.
 

경찰 쪽도 일 편하게 그리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봉곡동 명곡로터리 주변 사고 다발 지역에 cctv 정도는 달아줬으면 한다.

 

이모 씨(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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