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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11  백진국 기자
경남도, 전기차 대폭 확대…미세먼지 줄인다

경남도가 수송 분야 미세먼지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올해 전기차 1,311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올해 보급하는 1,311대는 전기승용차 1,281대, 전기버스 30대로 창원시가 570대로 가장 많다.
 

다음은 김해 170대, 양산 158대, 진주 90대 등으로 뒤를 이었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국비의 경우 대당 900만원으로 지난해 대당 1,200만원보다 300만원이 줄어들었다. 도비는 지난해와 같이 대당 300만원으로 정액 지원한다.
 

시ㆍ군비는 ▲진주ㆍ김해ㆍ남해ㆍ산청ㆍ합천이 500만원 ▲창원ㆍ양산이 400만원 ▲나머지 시ㆍ군은 300만원을 지원한다. 경남에서 전기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1,500만원에서 1,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도민이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개별소비세 300만원, 교육세 90만원, 취득세 140만원 등 최대 530만원까지 세금 감면 혜택이 있다.
 

또 고속도로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주차료 50%가 감면되는 등 자동차세도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연간 13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전기버스는 2017년부터 시작돼 19대(창원 16대ㆍ 양산 3대)를 보급(운행 7ㆍ계약 12)하고 있다.
 

올해는 30대(창원 20대ㆍ양산 7대ㆍ통영 2대ㆍ함양 1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백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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