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6.26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09542
발행일: 2019/05/19  백진국 기자
경남도,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시동
부족인력 2만 5,000여명 지원ㆍ양파 수확 콤바인 등 농기계 장비 활용

경남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0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일손돕기 중점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범도민 농촌일손돕기에 나선다.
 

도의 봄철 주요 농작업은 양파ㆍ마늘 수확, 모내기, 보리수확 등으로 총 10만 5,300㏊ 면적 중 1,685㏊, 2만 5,000여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는 공무원, 유관기관ㆍ단체, 군인ㆍ경찰 등 2만 5,000여명의 참여를 통해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작업 위주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지원대상은 장기입원농가, 장애자, 보훈대상, 기초생활 보호대상 농가 등 농작업에 극히 취약한 계층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인력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양파 수확 콤바인과 같은 농기계를 활용, 소규모 정예 인력을 구성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한층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추진센터를 설치ㆍ운영해 일손부족 농가 파악, 농업인과 봉사자간 맞춤식 1:1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고 있는 등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
 

일손돕기를 필요로 하는 농가나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ㆍ단체는 경남도청 친환경농업과(055-211-6324), 각 시ㆍ군농업기술센터, 읍면동, 농협중앙회경남지역본부와 지역농협에 설치된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전 부서의 직원들이 1일 이상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함으로써 어려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군부대 및 기업체ㆍ회사, 유관기관ㆍ단체 등 도시민들도 일손돕기 참여를 통해 도농교류는 물론 상호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진국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창간 9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