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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1  김양수 기자
`공부하는 의원` 의령군의회 연구회 활동에 박차
농업ㆍ관광연구회, 돈사 악취저감 지원 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어려운 농업협실 개선사례 자료수집

 

의령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농업ㆍ관광연구회는 지난 10일 `돈사 악취저감 지원사업` 우수사례 연구를 위해 경남권 양돈산업의 선진지인 합천군 야로면 축산농가를 방문했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황성철, 김판곤, 홍한기, 장명철, 김추자 의원과  농업기술센터 축산진흥담당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연구회 소속 의원 및 회원들은 오전에 합천군 야로면 구정리 인근에 2,500두∼3,500두 양돈농장 두 군데를 견학해 친환경 무항생제 사용과 무화학 소독을 통해 유해균을 유익균으로, 농장악취를 발효냄새로 전환해 악취민원을 획기적으로 해소한 우수사례를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의령군 대의면 축산농가 현장을 방문해 실제로 그간 악취저감 사업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향후 의령군의 접목가능성과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견학은 `생각보다 가까운 의령`의 농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서 다시 찾고 오래 머물다 갈 수 있는 관광 서비스 개선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의령군의회는 이미 ‘하동 알프스레포츠단지’와 ‘순창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을 벤치마킹해 의령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 ‘짚 와이어 설치’, 한우산-자굴산을 연결하는 ‘구름다리 건립’ 타당성에 대한 의안을 제안하는 등 연구하는 선진의회 상 구현에 앞장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구회 의원들은 “우리 의령군에 악취저감, 발효전환 시설도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성공적인 돈사 악취근원 해소방안을 제시하겠다”며 “앞으로도 의령군의 미래를 준비하는 의제발굴을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김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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