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11.20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1346
발행일: 2019/06/19  연합뉴스
경남도청 소속 한명목 선수, 역도 남자 67㎏급 인상 `한국기록`

남자 역도 67㎏급 인상 한국기록을 세운 한명목./자료사진
한명목(28ㆍ경남도청)이 남자 역도 67㎏급 인상 한국기록을 세웠다.
 

같은 체급 용상에서 이상연(24ㆍ강원도체육회)이 한국기록을 작성했다.
 

이상연은 지난 18일 고성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남녀 역도선수권대회 남자 67㎏급 용상에서 179㎏을 들었다. 체급 체계를 바꾸며 대한역도연맹이 정한 `한국기준기록` 178㎏을 1㎏ 넘어선 공식 한국기록이다.
 

국제역도연맹은 지난해 11월 열린 세계역도선수권대회부터 새로운 체급 체계를 만들었고, 세계기준기록도 발표했다.
 

대한역도연맹은 한국기준기록표를 만들었다.
 

이상연은 67㎏급 용상 기록을 세우며 새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이 체급 인상에서는 한명목이 146㎏에 성공해 한국기준기록 145㎏을 1㎏ 넘어섰다.
 

이 체급 종합우승은 이상연이 차지했다. 이상연은 인상에서 141㎏으로 한명목에게 밀렸지만, 용상에서 한국기록을 세우며 합계 320㎏으로 우승했다.
 

한명목은 용상에서 170㎏을 들었고, 합계 316㎏으로 2위를 차지했다.
 

남자 고등부 최중량급(109㎏ 이상) 송영환(18ㆍ홍천고)은 용상에서 224㎏을 들어 주니어 신기록(기준기록 220㎏)을 세웠다.
 

송영환은 인상 160㎏에 성공해 합계에서는 384㎏의 한국 학생기록(기준기록 383㎏)을 작성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원시청 배너
송년콘서트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