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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0  김광수 기자
BNK부산은행, 워라밸 구현…회의 9시 전면 조정

부산은행에서 7월부터 이른 아침 회의가 사라진다.
 

BNK부산은행이 효율적 회의문화 정착을 위해 향후 내부에서 열리는 모든 회의를 오전 9시 이후로 변경한다.
 

부산은행은 오는 7월 주 52시간 근무제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워라밸 구현과 합리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회의문화를 개선하게 됐다.
 

그동안 CEO를 포함한 경영진이 참석하는 회의는 오전 8시에 열리는 것이 관례였다. 경영진 회의를 포함한 다수의 본부 회의가 오전 8시경에 시작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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