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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3  허덕용 기자
통영시의회 제19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2018 회계연도 예비비지출ㆍ결산 승인의 건 등 각종 안건 심사ㆍ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통영시의회는 지난 3일부터 18일간 일정으로 제194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해 20일 제3차 본회의<사진>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회기 동안 2018 회계 연도 예비비지출ㆍ결산 승인의 건 등 각종 안건 심사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했다.
 

이번 정례회는 통영시에서 제출한 `2018 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8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안건과 김혜경 의원의 `통영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 정광호 의원의 ` 통영시 영상산업 육성 조례안`, 전병일 의원의 `통영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안` 그리고 지난 제192회 임시회에서 보류됐던 `통영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포함해 총 28건의 안건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도 있게 심사한 가운데,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3건, 의견제시 4건, 보고 1건을 처리했다.
 

또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기간 중 6일간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로 지난 1년간 집행부가 추진한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와 문제점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과 개선방안을 요구하며 시정 29건, 처리 98건, 건의 132건, 등 총 259건을 지적한 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그리고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는 통영시장을 대상으로 전병일 의원이 `통영시 당면 현안 등에 관해`, 배윤주 의원이 `지역현안 문제와 통영시 갈등관리에 대해`, 이이옥 의원이 ` 통영시 세종사무소 설치 필요성 검토에 대해` 등에 관한 시정질문을 함으로써 합리적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5분 자유발언으로는 지난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광호, 김혜경, 배윤주 의원이 발언을 통해 집행부의 각종 시책 및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알차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추진해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제194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허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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