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10.22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2953
발행일: 2019/07/17  조윤정 기자
태풍 `다나스` 북상, 경남 `물폭탄 예상`

필리핀에서 발생한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진로가 한반도 쪽으로 북상할 것이란 기상청의 예보가 나오면서 도민들도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40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다나스`의 중심부근 최대 풍속은 18.0 m/s로 진행속도는 시속 13km며 중심기압은 996hPa 수준이다. 또 주말께 서해로 진입해 오는 21일 백령도 남쪽 120km 해상까지 접근하겠다고 했다.
 

기상청 예상대로 태풍의 진로가 그대로 북상한다면 일요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이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이 한반도에 접근하기 전에도 장마전선으로 많은 수증기가 유입돼 국지성 호우로 인한 피해가 있을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경남지역도 장마전선과 함께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돼 상당한 비구름이 유입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미국과 일본기상청은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강타하는 예측도 내놓고 있다. 

 

/조윤정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밀양8경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국화축제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