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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8  김광수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 "서성동 성매매 불법 없어져야"

허성무 시장이 18일 간부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불법이 일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서성동 성매매집결지에 대해 철거 후 주거 환경르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허 시장은 "서성동 성매매집결지에 CCTV를 설치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무산이 돼 아쉽다"며 "성매매 집결지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들의 취업이나 복지에 관한 문제 등에 대해서도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사회경제적기업 시정참여확대 및 시정철학에 관해 어떤 업무를 철두철미하게 각 국별로 전 분야에서 걸쳐서 검토를 해야 한다"며 "구청도 다양한 위탁사무들이 있다. 사회경제적 기업들에게 줄 수 있는 업무들을 잘 발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허 시장은 특정 직원의 업무가 아니라 전 직원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첫 단추라는 생각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허 시장은 정부공모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충분한 준비를 통해 더 많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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