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1.24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40259
발행일: 2020/11/24  김광수 기자
방산클러스터 R&D지원 사업, 중소기업 1,000억원 매출로
창원시 대ㆍ중ㆍ소 상생ㆍ방산클러스터 R&D 지원 사업 협약

창원시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추진하는 방산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R&D지원 사업에 선정된 방산 중소기업과 한화디펜스가 대ㆍ중ㆍ소 상생 협력과 함께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시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추진하는 방산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R&D지원 사업에 선정된 방산 중소기업과 한화디펜스가 대ㆍ중ㆍ소 상생 협력과 함께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지난 9월 방산클러스터 첨단화 파트 지원공고를 통해 3.7:1의 경쟁률 뚫고 선정된 6개 방산 중소ㆍ벤처기업과 이부환 한화디펜스 종합연구소장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시는 최대 4억원의 예산 지원을 받아 향후 2022년까지 한화디펜스의 핵심 수출품목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넥스탑 코리아의 지ㆍ해상 감시레이더 등 6개 품목의 매출은 2022년 이후 1,0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6년도 산업연구원 통계을 기준으로 방산 중소기업의 수출액이 1,500억원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날 참석한 이부환 한화디펜스 종합연구소장은 "예전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협력 문화는 새롭게 변화고 있다. 서로 상생하지 않으면 같이 성장할 수 없다. 한화디펜스는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파트너로써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방산제품(부품) 개발지원 사업은 방산클러스터에서 체계기업의 핵심부품 품목을 관내 방산중소기업이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 첫 사례이다"며 "체계기업과 방산중소기업 간의 상호협력 체계를 굳건히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의 방산 중소ㆍ벤처 기업의 전(全)주기 지원을 위해 방위산업진흥센터를 2022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산 R&D, 시험장비 구축, 창업 보육, 일자리 창출 등의 지원을 집적화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방산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광수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