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서 초등생 탑승 버스 추락…최소 35명 사망
탄자니아 북부 아루샤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초등학생을 태운 버스가 계곡 옆 도로를 지나다 아래로 추락, 크게 부서져 있다. 이 사고로 학생 32명과 인솔교사 2명, 운전사 등 최소 3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이날 시험을 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AFP=연합뉴스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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