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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김해시장 후보ㆍ김영호 국회교육위원장 `독서국가 김해교육대전환` 정책 협약 체결

차환식 기자 | 기사입력 2026/05/27 [15:05]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ㆍ김영호 국회교육위원장 `독서국가 김해교육대전환` 정책 협약 체결

차환식 기자 | 입력 : 2026/05/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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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오른쪽)가 지난 26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함께 김해시의 교육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독서국가 김해교육대전환`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가 김해의 교육 혁신과 독서 문화 대전환을 위해 국회 교육위원회와 손을 맞잡았다.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함께 김해시의 교육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독서국가 김해교육대전환`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홍철 국회의원(김해시 갑)과 김정호 국회의원(김해시 을)이 함께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안을 넘어 중앙정부 및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김해 교육 대전환`의 신호탄임을 확고히 했다.

 

협약은 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독서 교육  중ㆍ고교 신입생 지원을 통한 학부모 부담 경감  그리고 골목 서점과 도서관이 상생하는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골자로 하고 있다.

 

양측의 협약 주요 핵심 과제는 중ㆍ고등학교 신입생 대상 `도서구입비 10만원` 지원, 조기독서 정착 지원 `책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 AI 기반 스마트 독서 교육 서비스 구축,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북페이백` 시범사업 실시,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인력 지원, 촘촘한 독서 인프라 및 자료 공동 활용 협력체계 구축이다.

 

정영두 시장 후보는 "국회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김영호 위원장과 김해의 민홍철  김정호 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김해 교육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됐다"며 "행정ㆍ경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해 이번 협약 내용을 시정에 즉각 반영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첨단 AI 기술과 촘촘한 인프라를 누리는 `일등 교육 도시 김해`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차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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