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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엔씨 다이노스 청년 고용정책 홍보 데이

엔씨(NC)파크 야구장서 만나는 청년정책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6/04 [17:03]

위풍당당 엔씨 다이노스 청년 고용정책 홍보 데이

엔씨(NC)파크 야구장서 만나는 청년정책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6/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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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5일 창원 엔씨(NC)파크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위풍당당 엔씨 다이노스 청년 고용정책 홍보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씨 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해 청년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청년 고용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참여형 홍보 행사로 마련됐으며,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청년고용정책통합거버넌스 참여기관인 ▲창원고용노동지청 ▲창원특례시 ▲창원상공회의소 ▲경남경영자총협회 ▲경남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인제대학교 등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행사는 5일 오후 4시부터 창원 엔씨파크 가족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정책 안내ㆍ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룰렛 돌리기 `취업 운(運) 테스트` ▲야구공 던지기 `나에게 맞는 정책 피칭!` ▲3초 맞추기 `3초 도전! 정책 참여` 등 야구 테마를 접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엔씨 다이노스 유니폼과 응원타올, 응원배트 등 다양한 기념품(굿즈)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경기장 내 대형전광판을 활용한 청년 고용정책 홍보와 단체 관람에 참여한 청년들의 응원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엔씨 다이노스 홈경기와 연계한 청년 참여형 고용정책 홍보 행사가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정책 홍보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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