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교방동 금적암 부처님 사랑으로 성금ㆍ백미 기탁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은 8일 금적암(주지 대원 합장)에서 성금 100만원, 백미 30포(1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마산합포구 교방동 서원곡 내 위치한 금적암에서는 매년 부처님의 자비를 함께 나누기 위해 성금 및 백미 등을 후원해 오고 있다.
대원 주지 스님은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거룩한 인연을 따라 우리 모두의 가정에 부처님의 무한한 자비광명이 끝없이 퍼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미 교방동장은 "10년이 넘도록 올해도 잊지 않고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양 보시를 해주시는 금적암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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