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절정의 금계국 향연,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볼거리 풍성금계국 만개로 초여름 정취 물씬, 산림휴양ㆍ레포츠 한 번에
거창군은 산림레포츠파크에 노란 금계국이 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덕유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조성된 복합 산림관광시설로, 긴장감 넘치는 짚코스터, 숲속 모험시설인 트리탑을 비롯해 숙박시설과 캠핑장 등 다양한 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연 속에서 레포츠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단체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레포츠파크 곳곳에 금계국이 아름답게 피어나 초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며 “자연 속에서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고 아름다운 꽃길도 감상할 수 있는 거창 산림레포츠파크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사계절 다양한 산림레포츠와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군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