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의창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세대 위문 방문"국가를 위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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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는 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월남전 참전유공자 세대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의창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참전유공자, 전몰군경 유족 등 총 2,126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이 거주하고 있다.
국가유공자들에게 ▲참전명에수당 및 보훈명예수당 지급 ▲명절 등 위문금 지급 ▲보훈단체 운영지원 등의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종덕 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한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예우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