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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 구정 발전ㆍ소통 간담회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
참여 확대 방안 논의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6/08 [17:38]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 구정 발전ㆍ소통 간담회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
참여 확대 방안 논의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6/0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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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8일 마산합포구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와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마산합포구 15개 면ㆍ동 주민자치회 회장들이 참석해 상반기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7~8월 중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의 효율적인 심의를 위한 지역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본격적인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취약 지역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서호관 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가까운 소통 창구이자 지역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ㆍ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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