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성산구 용지동 청소년지도위원회 6월 관내 순찰활동 진행청소년 주류판매 금지, 편의점 집중 홍보
|
![]() |
창원특례시 성산구 용지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9일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을 위해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점검ㆍ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성산구의 경우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청소년 주류판매에 따른 과징금 부과는 총 6건, 현장 점검에 따른 즉시 시정은 3건이다.
편의점은 접근과 이용이 편리한 반면 청소년 주류판매의 사각지대라고 볼 수 있다.
아르바이트생의 경우 청소년 대상의 주류판매에 대한 인식저하 및 손님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려고 하다보니 신분확인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용지동 청소년지도위원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야간 순찰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