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성황리 열려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함안군은 지난 10일 함안군 가야시장상인회가 주관하고 경남도와 함안군이 지원한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가 가야시장 앞 아라길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올해에도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무대에서는 고고장구 공연과 초청 가수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14개 팀이 참가한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가야시장은 함안군에서 가장 큰 상설시장으로 현재 60여곳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김인교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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