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시니어클럽, 땀방울로 키운 ‘사랑의 감자’ 함양군에 기탁올해 신규 공익활동 ‘텃밭나눔사업’
|
![]() |
함양시니어클럽은 지난달 26일 함양군청 현관에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인 `텃밭나눔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ㆍ수확한 감자 10kg들이 300박스를 함양군청 노인복지과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감자는 올해 함양시니어클럽이 신규로 추진한 공익활동 `텃밭나눔사업`의 첫 결실이다.
관내 13개 텃밭에서 총 6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봄부터 정성으로 밭을 일구고 가꾸어 온 결과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함양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텃밭나눔사업`을 비롯한 28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1,228명의 어르신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