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환경단 탈플라스틱 캠페인ㆍ정화활동
한국청소년환경단은 지난달 28일 창원시 현동 바닥분수광장 일대에서 탈플라스틱 시민 캠페인 및 정화활동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회용품 사용, 에너지 절약, 자원순환 등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운동을 확산하자는 의미에서 유아, 청소년, 시민 120여명과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공원의 바닥분수 및 물놀이장 개장에 따라 현동근린공원을 찾는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대중교통 이용하기, 텀블러ㆍ에코백 이용하기, 쓰레기 등 흔적 남기지 않기 등 가족별 탄소 다이어트 미션을 정하고 공유ㆍ실천하는 미래세대 자유발언대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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