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립 두산위브어린이집 마산회원구 합성2동에 바자회 수익금 기탁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합성2동은 30일 관내 창원시립 두산위브어린이집 어린이 24명과 운영위원회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70만 5,000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 아까운 물품을 모아 진행한 `사랑나눔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유지희 원장은 "아이들의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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