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한방병원-창원일보, 지역사회 건강증진 의료제휴 협약 체결
피앤케이의료재단 인생한방병원은 6일 창원일보와 지역사회 건강증진ㆍ올바른 의료정보 제공을 위한 의료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생한방병원 박민정 이사장과 창원일보 장순철 대표 권한대행, 김광수 편집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올바른 의료정보 제공,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창원일보 창간 16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기념 시계를 인생한방병원에 전달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했다. 박민정 이사장은 "창원일보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순철 대표 권한대행은 "지역 언론과 의료기관이 함께 시민의 건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생한방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ㆍ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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