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찰서는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하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남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음주운전 특별단속과 연계해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8월까지 집중단속을 이어가는 것으로 휴가철 들뜬 분위기 속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경찰서는 여름철에는 휴가와 각종 모임으로 음주 기회가 증가하는 만큼 경찰은 사고 위험이 높은 시간대와 장소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단속을 지속 실시해 음주운전 분위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이광훈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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