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명정동 천사꾸러미로 전하는 안부
통영시 명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난 8일 고독사 고위험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천사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천사꾸러미 지원사업은 통영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사회로부터 고립된 고독사 위기에 놓인 고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점검한 후 가구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생필품을 지원하고 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해 고독사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상ㆍ하반기에 걸쳐 각 10세대씩 총 2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허덕용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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