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김해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김해시는 BNK경남은행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성금 1,800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시 저소득 가정 360세대에 각 5만원씩 여름철 냉방비로 지원된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중부영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냉방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해마다 계절에 필요한 물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정서고 있다.
/차환식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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