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한방병원-(사)해병대 창원시 천자봉연합회, 의료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앤케이의료재단 인생한방병원과 (사)해병대 창원시 천자봉연합회는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병대 전우와 가족들의 건강 증진 및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건강증진 사업과 의료지원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사)해병대 창원시 천자봉연합회 회원들은 인생한방병원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 할인과 NK면역세포 활성도 검사 등 비급여 진료 20% 할인을 비롯해 건강상담 및 맞춤형 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협약식에는 피앤케이의료재단 인생한방병원 박민정 이사장, 표금자 이사, (사)해병대 창원시 천자봉연합회 최용수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박민정 이사장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해병대 전우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협약서를 직접 교환한 표금자 이사는 "회원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가장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수 회장은 "회원들의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회원들이 보다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생한방병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생한방병원은 양ㆍ한방 협진 시스템을 기반으로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수술 후 재활, 암재활, 통증치료, 면역관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단체와의 협약을 확대해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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