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 캠핑장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장치 점검디지털성범죄 예방
창녕경찰서는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특별방범 대책 일환으로 창녕군 캠핑장내 공중화장실 등에 대한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 점검 등 범죄예방 방범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군내 캠핑장 12개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와 여성청소년계와 합동으로 불법촬영장치 설치 등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화장실과 샤워실의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창녕경찰서 관계자는 "공공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환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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