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AI생활체육회(KASA) 창립총회6월 29일부터 하루 1~2개씩 숏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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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AI생활체육회(KASA, Korea AI Sports for all Association)가 지난 10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AIㆍIoT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생활체육 플랫폼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진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정관개정, 임시회장 선출, 회장, 감사선출, 2026년 사업계획ㆍ수입, 지출 보고, 2027년 사업계획ㆍ수입, 지츨예산(안) 승인, 법인설립을 위하여 안건이 상정돼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대한AI생활체육회 임원은 지달수 회장, 김종식 상임부회장, 변현석 부회장, 허태윤, 김영일, 이명기, 노승범, 지 현 총괄기술본부장, 남한우 글로벌총괄본부장, 홍민식 국내총괄본부장, 차재국 미디어본부장, 송성하 감사, 홍미경, 오복조 이사, 정성청, 김정석, 황연덕, 정창호, 김철현, 총무, 이소정 의전본부장, 김용육 여행통관 본부장, 안희봉 대외협력본부장, 임회자 재무국장, 허광범 사무국장, 지달근 보안국장이 임명됐다.
대한AI생활체육회는 AIㆍIoT 등 디지털 기술을 생활체육에 접목해 국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쉽고 안전하게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디지털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송순호 창원시 마산회원구 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경남도의원 1명과 창원시의원 2명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KASA의 출범을 함께했다.
참석 내빈들은 KASA의 설립 취지와 그동안의 추진 경과, 향후 사업계획 등을 청취하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생활체육 플랫폼 구축에 관심을 나타냈다.
◆창립 전부터 시작된 디지털 홍보
약 40일 만에 유튜브 9,000회 돌파대한AI생활체육회의 출범에서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법인 창립 이전부터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실제 홍보 활동을 지속해 왔다는 점이다.
KASA는 올해 6월 29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숏츠(Shorts)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제작?게시하기 시작했다.
이후 하루에 1개 또는 2개의 숏츠 영상을 꾸준히 제작ㆍ게시하면서 생활체육과 AI, 스포츠를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다.
그 결과 6월 29일부터 약 4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9,000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별도의 대규모 광고 캠페인에 의존하기보다 꾸준한 콘텐츠 제작과 게시를 통해 온라인에서 국민들과 접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ASA는 앞으로도 AI 생활체육, 걷기, 스포츠, 디지털 기술 등을 소재로 한 숏츠와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이를 국내외 생활체육 홍보와 참여 확대를 위한 핵심 디지털 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생활체육 참여 데이터와 AI 기술, 영상 콘텐츠를 결합해 '운동하고, 기록하고, 공유하는 디지털 생활체육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단순한 생활체육단체 넘어 AI 기반 디지털 생활체육 플랫폼 구축
KASA가 기존 생활체육단체와 차별화되는 핵심은 생활체육과 AIㆍIoTㆍ디지털 플랫폼을 직접 연결한다는 점이다.
KASA는 창립 이전부터 자체 홈페이지와 서버 기반의 IT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왔다.
회원가입과 로그인 시스템을 비롯해 온라인 문서 제출 기능, 공지사항 시스템 등을 구축했으며, 회원과 조직 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디지털 행정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스마트폰과 웹을 연계한 걷기 대시보드를 구축해 회원의 생활체육 활동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향후에는 축적된 생활체육 데이터를 AI 기반 운동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연계해 회원의 운동 참여를 지원하고, 국민 생활체육 콘텐츠 개발과 정책 연구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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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핵심사업 추진대한AI생활체육회는 창립과 함께 다음과 같은 4대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1. 디지털 생활체육회원 로그인 기반 생활체육 플랫폼을 운영하고 걷기 활동 데이터를 관리하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회원의 생활체육 활동을 기록하고 인증하는 한편, 참여에 따른 리워드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적인 생활체육 참여를 유도한다.
2. GLP(Global Life-Sports) 생활체육KASA는 2028년을 목표로 글로벌 생활체육 올림픽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국가와 지역을 넘어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글로벌 생활체육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3. IoT 생활체육스마트기기와 IoT 기술을 활용해 운동 데이터를 수집?관리하고 이를 영상 콘텐츠와 결합한다.
AI 기반 영상 제작ㆍ편집 시스템을 활용해 생활체육 콘텐츠를 디지털화하고 국내외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4. AI e스포츠 생활체육AI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생활체육 콘텐츠를 개발한다.
기존 전문 선수 중심의 e스포츠와 달리 일반 국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중형 AI 스포츠 콘텐츠를 개발해 새로운 디지털 생활체육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공공성ㆍ플랫폼의 융합`을 새로운 생활체육 모델로
창립총회에서 지달수 회장은 대한AI생활체육회의 핵심 정체성을 '공공성과 플랫폼의 융합'으로 제시했다.
KASA는 단순한 민간 체육 동호회나 영리기업이 아니라, 국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성과 최첨단 IT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생활체육 플랫폼을 지향한다.
지달수 회장은 이미 구축된 홈페이지와 서버, 걷기 대시보드 등을 활용해 실제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고, 생활체육 행정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과의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생활체육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회원 참여가 플랫폼의 가치가 되는 구조
KASA는 회원의 생활체육 활동이 단순한 운동 기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와 콘텐츠로 축적되고 다시 회원에게 혜택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
정관에는 회원의 생활체육 참여와 디지털 플랫폼 활동을 통해 생성되는 콘텐츠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참여형 플랫폼 법인으로 운영한다는 원칙을 담았다.
특히 회원의 생활체육 활동을 기반으로 리워드 및 환원 시스템을 운영해 회원의 참여를 높이고 지속적인 생활체육 활동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KASA가 지향하는 구조는 생활체육 참여 → 운동 데이터 축적 → 디지털 콘텐츠 생산 → 플랫폼 가치 창출 → 회원 환원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생활체육 선순환 모델이다.
◆지역사회 인사들도 창립총회 참석
이날 창립총회에는 6ㆍ3 지방선거 창원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송순호씨와 경남도의원 1명, 창원시의원 2명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지역 인사들은 창립총회에서 KASA의 설립 취지와 디지털 생활체육 플랫폼 구축 계획을 함께 공유했다.
KASA는 이번 창립총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과 연계해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지역에서 전국으로, 나아가 글로벌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창립총회는 시작…2028년 글로벌 생활체육 모델 구축 목표
대한AI생활체육회는 이번 창립총회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디지털 생활체육 플랫폼 운영을 본격화한다.
특히 6월 29일부터 시작한 유튜브 숏츠 콘텐츠 제작을 통해 약 40일 만에 9,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콘텐츠 생산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온라인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KASA는 향후 콘텐츠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AIㆍIoT 기술과 생활체육 데이터를 결합해 새로운 생활체육 참여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궁극적으로는 2028년 글로벌 생활체육 올림픽 모델 구축을 목표로 국가와 지역, 세대를 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생활체육 생태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한AI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오늘 창립총회는 단순히 하나의 체육단체가 출범하는 날이 아니라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생활체육의 시작”이라며 “이미 시작한 디지털 콘텐츠와 걷기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