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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방공사, 신임 심재동 본부장 취임

소통력ㆍ행정 노하우로 공사 운영 활력 기대
끊임없는 소통ㆍ협력으로 조직 안정화에 최선

김인교 기자 | 기사입력 2026/09/02 [14:03]

함안지방공사, 신임 심재동 본부장 취임

소통력ㆍ행정 노하우로 공사 운영 활력 기대
끊임없는 소통ㆍ협력으로 조직 안정화에 최선

김인교 기자 | 입력 : 2026/09/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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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방공사는 제3대 상임이사로서 심재동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심재동 본부장은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다져진 소통력과 행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사의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재동 본부장은 직원과의 교감을 위해 취임 첫걸음을 공사가 관리 중인 주요현장 방문으로 시작했다. 또한 역점 관리방안으로서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군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두고, 솔선수범의 자세로 직접 발로 뛰며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제7대 이상호 사장과 유기적으로 호흡하며 공사의 안정적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심재동 본부장은 "다방면에서 지역발전과 군민복리에 기여하는 공사 상임이사로서 직무를 수행함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직원은 물론 대내외적으로 끊임없는 소통하고 협력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심재동 본부장의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9년 8월 31일까지로 3년이다.

 

/김인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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