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부경찰서, 재건축 이주지역 범죄예방 위해 민ㆍ경 합동순찰
창원중부경찰서는 주민 이주가 진행되고 있는 신월3구역 현장을 찾아 민ㆍ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범죄예방대응과장, 신월지구대장 등 경찰 6명, 용지동장, 용지동 자치위원회, 여성명예소장, 신월자율방범대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를 중심으로 골목 골목을 순찰하며 ▲공가 세대 라인띠 정상 설치 여부 ▲공가 및 빈 점포 주변 범죄취약요인 ▲골목길 및 후미진 공간 CCTV, 보안등 등 방범시설물 작동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광수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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