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6.17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s://www.changwonilbo.com/news/252356
발행일: 2021/06/10  허덕용 기자
강석주 통영시장 국회 방문, 지역현안사업 지원 적극 요청
박완주 더민주 정책위의장ㆍ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만나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9일 국회를 방문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등을 직접 만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의 현실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지역 현안 문제 해소를 위한 핵심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사진>
 

이날 강 시장은 남부내륙철도(KTX) 개통에 대비하고 통영시내 진입시 유일한 국도 14호선을 대체할 수 있는 신교통망인 `국지도 67호선(명정~광도) 우회도로 개설`과 수소생산거점, 대중교통수소전환 등 수소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수소교통복합기지 사업대상지 최종 선정`,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및 서호시장을 이용하는 지역민과 관광객으로 만성적인 주차난과 도로변 불법주차에 따른 교통불편 해소할 수 있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주차환경개선사업` 등 사업 지원을 강력 요청했다.
 

 

강 시장이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은 ▲국지도 67호선(명정~광도) 우회도로 개설 ▲국도 14호선 통영구간(광도 죽림~용남 동달) 교차로 개선사업 ▲통영 수소교통복합기지 구축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주차환경 개선사업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 건립사업 등 총 6건 3,160억원의 현안사업이다.
 

강 시장은 "시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할 수 있는 신교통망인 국지도 67호선 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제5차 국도ㆍ국지도 건설 5개년 중장기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 할 것이며, 주요 현안사업과 2022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고용위기ㆍ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극복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반영을 위해 지난 5월 3일 경남도 광역기초 당정협의회, 5월 4일 김경수 경남도지사, 5월 14일 박영순 국회의원, 5월 26일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국회의원, 중앙정부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허덕용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