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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1  창원일보
대한민국, 올림픽 하계 대회 통산 `100호 금메달`까지 10개 남았다
여자 골프ㆍ야구ㆍ축구 금메달 영광 가능성 ↑

1976년 몬트리올 대회에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가 하계 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하계 대회에서 통산 90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2008년 베이징과 2012년 런던에서 13개씩 금메달을 수확했고, 1988년 서울과 1992년 바르셀로나에서 12개씩 금메달을 따내는 등 하계 대회 통산 금메달 90개, 은메달 87개, 동메달 90개의 성적을 냈다.
 

따라서 23일 개막하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10개를 추가하면 하계 대회에서만 통산 100번째 금메달 이정표를 세운다.
 

동계 대회를 합치면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올림픽에서 금메달 121개를 땄다. 동ㆍ하계를 합한 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은 2012년 런던에서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나왔다.
 

하계 대회 금메달 100개는 지금까지 12개 나라(소련ㆍ동독 제외)가 달성한 기록이다.
 

미국이 1,022개로 가장 많고 러시아는 소련 시절을 더해 544개다. 독일 역시 서독, 동독 시절을 포함해 400개의 금메달을 가져갔다.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224개(전체 4위)로 가장 많고, 일본이 142개(전체 11위)로 그 뒤를 잇는다.
 

다만 우리나라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0개를 채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도 금메달 9개로 대회를 마쳤다.
 

AP통신이 지난 19일 내놓은 종목별 메달 전망에 한국의 예상 금메달 수가 10개로 나와 있는 만큼 우리나라가 이번 대회에서 하계 대회 통산 100번째 금메달을 따낸다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나온다면 대회 막판에 100번째 금메달이 예상되는데 오는 8월 7일에 금메달 주인공이 정해지는 여자 골프 또는 인기 종목인 야구, 축구가 선전할 경우 100번째 금메달의 영예를 누릴 가능성이 있다.
 

우리나라 올림픽 동ㆍ하계 전체 1호 금메달 주인공은 1976년 몬트리올 레슬링의 양정모, 동계 첫 금메달은 1992년 알베르빌 쇼트트랙 김기훈이다.
 

10호 금메달은 하계의 경우 1988년 서울 대회 유도 이경근, 동계는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쇼트트랙 고기현이 주인공이었다.
 

우리나라의 하계 50번째 금메달은 2004년 아테네 대회 배드민턴 남자 복식 하태권-김동문이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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