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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3  박형인 기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2만 번째 주인공 나와
함양산삼 10년근 세트 선물

서춘수 함양군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장 3일째 되는 날 2만 번째로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장 3일째 되는 날 2만 번째로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은  진주시에서 가족과 함께 엑스포장을 찾은 구현모 씨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엑스포를 찾았는데 함양산삼을 경품으로 타는 행운도 누려 너무 기쁘다"며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이벤트에는 서춘수 군수, 김재웅 도의원, 김종순 엑스포 사무처장이 구 씨 가족에게 함양산삼 10년근 세트와 꽃다발을 증정하며 축하했다.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 하에서 진행되는 만큼 전시관별 수용인원 제한, 구역별 방역책임제 등 정부 기준보다 강화된 방역기준을 적용해 운영 중이다.
 

천년기념물 상림공원과 더불어 행사장 전체 면적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11만 6,300㎡의 꽃밭단지와 각종 야외체험 등 실외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많아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이 엑스포장을 찾고 있으며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엑스포장 내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권 구매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현장 매표소나 온라인 `티켓 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전, 대구, 진주 방면에서 차량을 이용해 엑스포장을 찾는 방문객은 서함양IC 이용을 추천한다.
 

지난해 개통한 서함양IC는 하이패스 전용으로 복잡한 시내를 거치지 않고 빠르게 행사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

 

/박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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