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대표신문, 창원일보

미래 이끌 참 언론 기대한다

김아림 기자 | 기사입력 2010/05/09 [21:21]

미래 이끌 참 언론 기대한다

김아림 기자 | 입력 : 2010/05/0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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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여론을 이끌어 달라


 김형오 국회의장



 


 반갑습니다.


 350만 경남인의 눈과 귀가 되어줄 창원일보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호섭 대표를 비롯해 오랜 시간 창원일보의 창간을 준비해 오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은 민주사회의 주춧돌이자,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대입니다. 창원일보는 정확한 보도, 깊이 있는 분석 그리고 미래지향적  대안제시로 민주주의의 성장과 지역발전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경남의 여론을 이끌며, 지역사회의 공기로서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한번 창원일보이 창간을 축하드리며 경남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날카로운 비판을 기대한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



 


 국민통합과 균형발전의 길잡이


 경남도민의 새 뉴스 리더가 될 ‘창원일보.com’ 창간을 경남도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그간 창원일보.com 창간을 위해 수고해주신 한호섭 대표이사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기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 선 이후 우리 사회는 안팎으로 큰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유가와 고물가로 서민 경제의 어려움이 날로 커지고 있고, 지난 민주정부 10년 동안 크게 성장한 이 땅의 민주주의가 퇴보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고 답답한 현실입니다.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대통령과 정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위해 새롭게 창간하는 창원일보의 날카로운 비판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한나라당이 독점한 지방권력의 전횡과 부조리가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을 저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조차 흔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역 언론의 냉철한 감시와 비판이 절실합니다. 특히 이번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롭게 창간하게 되는 창원일보.com이 지역 주민의 이해와 요구에 역행하는 지방권력의 독주에 경종을 울리는 일에도 더욱 힘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역 발전과 올바른 지방 자치, 지역 주민의 이익을 위해 지역신문의 건강한 성장이 꼭 필요합니다. 민주당은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에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창원일보가 지방자치시대에 걸맞은 진정한 ‘지역정론지’로 성장할 수 있길 기원하며, 창원일보 창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동자·농민·서민의 벗 돼라


 강기갑 민노당 대표


  


 


 <창원일보.com>가 ‘경남도민과 함께 하는 신문, 다양한 의견이 살아숨쉬는 신문, 품격있는 신문’을 표방하며 창간한다니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창원일보.com>가 경남도민의 진정한 대변자로서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또 노동자, 농민, 서민의 든든한 벗이 되어주길 부탁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노골적인 언론장악 시도에 지역언론은 더욱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는커녕 고사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조건에서도 <창원일보.com>가 창간하다니 큰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풀뿌리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데서도 지역언론의 역할은 막대합니다. <창원일보.com>가 경남도민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다해주십시오.


 <창원일보.com>가 경남도민의 진정한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면서 경남도민의 희망과 꿈을 실현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국민 다 함께 소통하는 가교 되어 주길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



 


 경남도민의 정보 메신저로 새롭게 부상할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국민의 알권리 신장과 품격 높은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기여해 오신 한호섭 발행인을 비롯한 <창원일보.com>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에게도 축하의 말씀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천안함 침몰로 촉발된 국가안보시스템의 위기상황과 맞물려 우리는 지금 매우 혼란스런 격동을 맞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이명박 정권의 세종시 수정안, 4대강 사업 강행 등으로 국론이 분열되고 사회적 대립과 갈등이 어느 때 보다 증폭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총체적 위기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언론은 국가와 국민, 국민과 국민이 다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가교가 되어야 합니다. 불편부당과 정론직필에 기반한 균형감각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야 합니다. 이제 야심차게 출범하는 <창원일보.com>이 그런 언론의 귀감으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오는 6월 2일 우리는 앞으로 4년간 지방자치의 비전을 펼쳐나갈 인물들을 선택하는 지방선거를 맞이합니다. <창원일보.com>이 올바른 선택을 위한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자유선진당은 앞으로도 지방언론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꾸준히 정책적 역량을 모아나갈 것입니다. 애정 어린 관심과 채찍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창원일보.com>이 경남도민과 늘 함께 호흡하며 대변하는 ‘정론지’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자랑스런 창원시 널리 알리는 계기로


 안상수 국회의원 한나라 전 원내 대표



 


 <창원일보.com>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통합 창원시의 탄생과 더불어 경남 지역 일간지의 새 지평을 여신 창원일보(주) 한호섭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창원시는 전국최초로 주민자율에 의한 행정구역통합을 이룬 자랑스러운 도시입니다. 이러한 자부심에 걸맞은 지역신문의 탄생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창원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론의 본분은 무엇보다도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비판 기능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본령에 충실하면서도 유용한 생활정보와 이웃의 소식들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창원일보.com>이 지역 주민과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미래 희망과 확신을 심어 달라


 이주영 국회의원(한나라경남도당위원장)



 


 유서 깊은 고장 창원에서 만물이 번성하는 신록의 5월에 고고성을 울리는 <창원일보.com> 창간을 330만 경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세기는 지방화의 시대입니다. 무한경쟁의 세계에서 국가경쟁력은 지방의 역할에서 비롯됩니다. 더욱이 올해는 G20정상회담이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지방의 협력과 지원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지방중심 시대에 경상남도의 위상을 가일층 쇄신시키고 정치, 행정, 경제, 사회분야의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하여 시·도민들에게 힘을 실어 줄 <창원일보.com>이 창간된 것은 우리 경남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의 생명은 진실을 알리고 미래를 개척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경남의 현실을 생생하게 조명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지역언론이 지향해야 할 중요한 사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남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창간한 「新창원일보」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앞으로 <창원일보.com>이 경남도민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히 전하는 언론으로서 사랑과 인정을 받기 바라며, 도민들의 역동적 에너지를 잘 조화시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미래발전에 대한 희망과 확신을 심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각오로 창간을 준비하신 임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가 주길
  조해진 국회의원



 


 오늘을 사는 시대의 모습을 진실 그대로 담을 지역의 거울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원일보.com>의 창간에 즈음하여 독자의 일원으로서 몇 가지 주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앞으로 내일을 생각하는 신문으로서 민심의 알맹이를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진단하여 보도하는 독자를 위한 독자의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꼭 필요한 뉴스와 가치 있는 정보를 독자의 요구와 구미에 맞게, 될수록 쉽게, 재미있게, 교훈적인 의미를 담아 전달하는 언론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셋째, 진실에 대한 추구, 언론의 역할과 사명에 충실한 우리 사회의 거울로서 우리의 모습을 에누리 없이 보도하는 가운데 독자가 항상 보고 싶어 하는 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변화의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가고 이끌어 가기를 바라는 독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그런 좋은 신문이 되길 바라며 <창원일보.com>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참다운 눈과 입 귀가 되어라


 윤영 국회의원



 


 <창원일보.com>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 동안 창간준비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오신 창원일보 한호섭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우리는 지역주민이 주인인 지방화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민의 다양한 요구와 여론을 충실히 대변함과 동시에,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와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지역공동체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행정구역통합을 이룬 창원시의 탄생과 더불어 <창원일보.com>이 창간된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의미 있고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지역민의 다양한 요구와 여론을 충실히 대변하고 향토와 도민사랑의 정신을 간직해 나가면서,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창원과 경남의 참다운 눈과 입, 그리고 귀가 되어 풍요롭고 희망찬 지역사회건설을 주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원일보.com>가 ‘또 하나의 언론’이 아닌 ‘반드시 필요한 언론’으로 발전하여 경남도민은 물론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일간지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


 김정권 국회의원



 


 전국 최초로 주민자율에 의한 행정구역통합을 이룬 창원시의 탄생과 함께 경남의 대표신문을 표방하며 힘찬 창간의 깃발을 올리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과 창원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정론직필의 역할과 사명을 선언하신 한호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우리는 경이로운 축복이라 합니다. 오늘 새롭게 지역 일간지로 출범하는 <창원일보.com>의 탄생이 다르지 않습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노력과 열정을 바쳤을까 어렵지 않게 짐작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있고 더더욱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 할 것입니다. 특히, 지방분권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역 언론이 바로 서야만 합니다. 사회 전 분야의 기능과 권력이 중앙에 집중되어 있는 기형적 구조 속에서 지역 언론이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언론발전을 위해 외길 인생을 걸어온 한호섭 대표의 뚝심과 열정이 있기에, 또한 110만 창원 시민의 애정과 관심이 있기에 <창원일보.com>이 지역 일간지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리라 믿습니다.


 오늘 창간의 새 깃발을 힘차게 들어 올린 <창원일보.com> 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축하와 격려를 전하며, 시작의 용기와 의지로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지방의 소망과 지역의 정서를 가득 담은 이 시대 지역 신문의 표상이 되어 주시길 기대하면서...   


 


지역민 마음 읽는 신문 되길


 조진래 국회의원



 


 경남지역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갈 <창원일보.com> 창간을 축하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창원일보.com> 창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신 한호섭 대표님과 발행인을 비롯하여, 그 동안 창간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론은 민심을 헤아려서 목소리를 담아내고 그를 바탕으로 여론을 형성합니다.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에 있어서 지방언론의 영향력과 중요성은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창원일보.com>은 경남의 대표신문을 표방하며 경남도민과 통합 창원시에 희망을 전하는 신문, 공익을 앞세우고 사회 정의를 지키는 신문, 어두운 곳을 밝히는 횃불이 되는 신문이 될 것을 다짐하며 창간되었습니다. 창간을 계기로 지역민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올바른 정보, 전문화되고 유익한 소식들을 제공하여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미래를 환희 비추는 등불이 되길        


 최철국 민주당경남도당위원장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호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 말씀을 올립니다.


 경남은 지금 미래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대적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창마진 행정통합, 4대강 사업, 지역균형발전, 지방선거 등 경남의 미래를 결정지을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창원일보.com>이 공정한 보도와 알찬기사, 대안 있는 비평을 통해 지역발전과 바른 언론으로서 본연의 자세를 잡아 나간다면 경남인의 큰 사랑을 한 몸에 받고 경남을 대표하는 종합일간지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창원일보.com>에 거는 기대는 매우 큽니다. 시대를 밝히는 언론으로서, 대안 있는 비판지로서, 경남도민의 대변지로서 경남의 미래를 제시하고 대안 중심의 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또한, 다양한 생활정보,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 사회를 더 건강하고 밝은 사회로 만드는데 일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일보.com>이 경남의 미래를 환히 밝히고 환히 비추는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미래 앞당기는 지표 역할 기대


 권경석 국회의원



 


 통합 창원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방자치·애향·소통을 위한 종합일간지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본지창간에 정성을 다해 오신 <창원일보.com>의 한호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창원일보.com>은 창원을 거점으로 하여 광역 경남도정은 물론, 통합 창원시를 비롯한 18개 시·군의 자치시책과 비젼, 알뜰생활정보, 특화산업육성과제, 미담·화재·이웃사랑 등 ‘우리 사는 이야기’ 들을 적극 발굴하여, 주민과 함께 밝은 희망메시지를 나누겠다는 각오로 창간된 종합일간신문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창간의지를 견지하여, 창원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시민과 호흡하는 참 언론지이자,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정론지의 충실한 임무를 다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3.2일 국회에서 ‘경상남도 창원시 설치법’이 제정됨에 따라 우리 창원은 2010년 세계일류명품도시로 도약하는 기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사실상 경제·사회·문화적으로 동일한 도시권을 형성하였던 창·마·진 통합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글로벌 경쟁력, 도시환경, 인적자원, 문화관광 인프라를 고루 갖춘 인구 110만의 동남권 거점도시로 부상하는 초석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창간하는 <창원일보.com>이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공정한 언론 역할은 물론, 통합 창원시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는 지표로서의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남산업 세계시장 도약 일익을


 김재경 국회의원



 


 창원시의 탄생과 함께 <창원일보.com>이 첫출발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원일보.com>은 시민들에게 공정하며 신속한 보도를 제공하고, 많은 이들에게는 잘못을 채찍질하여 국가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경남지역의 주요 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도약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新창원일보가 되어서 도내 경제성장에도 뒷받침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21세기 정보화시대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지역단위 정보를 전하는 언론의 기능과 역할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창원일보.com>은 이러한 시대적 소명과 책무를 바탕으로 새롭게 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과감없이 보도하고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이루는 주민의 대변지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소망합니다.


조화로운 통합 값진 밀알 되어 주길


 김학송 국회의원


  


 


 새로운 창원시는 전국 최초로 자율적 행정구역통합을 이룬 통합시로서, 앞으로 순차적으로 있을 전국적인 행정체제 개편과정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게 통합 창원시민 모두의 한마음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조화롭고 발전적인 통합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각계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특히 소통의 창구로서 언론이 맡고 있는 역할이 크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진해와 창원, 마산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언론의 활동이 매우 중요한데, <창원일보.com>이 그러한 구심점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또 통로로서 기능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지역밀착형 신문이 되어 달라


 이병하 경남도당위원장



 


 오는 7월 통합 창원시 출범을 앞두고 <창원일보.com>이 창원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자본과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당당한 신문! 도민의 언로를 책임지는 경남도민의 신문으로 튼실한 뿌리를 내리시길 바랍니다.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이 노골화 되면서, 바른 지역언론이 제대로 설 자리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열악한 지역언론 환경에서 <창원일보.com>의 창간은 새로운 기대와 희망을 가지게 하는 기분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창원일보.com>의 힘찬 출발을 기대합니다. 바른 지역언론으로서 창원의 발전과 경남의 밝은 미래를 선도해 가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경남도민의 ‘나침반’ 같은 신문이 되어주기를 기대하며,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으로서 따끈따끈한 지역소식, 훈훈한 이웃이야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도 뉴스로 담아내는 지역밀착형 지역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지역발전을 위한 비판과 견제의 역할에 충실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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