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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국토 새로운 발전 축 강한 탄력

고유자원 활용 관광 활성화
통합 생활권 지역교류 촉진

미래 국토 새로운 발전 축 강한 탄력

고유자원 활용 관광 활성화
통합 생활권 지역교류 촉진

관리계정 | 입력 : 2010/05/0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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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4대전략 개발 프로젝트에 관한 세부적인조성 계획이다.


 


▶친환경 해양관광산업 육성
 남해안의 고유 자연ㆍ문화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연계해 한려수도권ㆍ다도해권 등 주요 권역별로 특색 있는 종합 관광ㆍ휴양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남도문화권(남해~해남~신안)은 고유문화와 특산물을 바탕으로 슬로시티(Slow city), 녹차 및 한방헬스, 요양 휴양ㆍ헬스케어 벨트를 조성한다.


 


▶문화예술ㆍ녹색생태 테마관광 활성화  이순신 장군 등 역사자원을 활용하여 통제영 등 역사복원, 해전사박물관, 해상영웅 테마공원 등 해상 영웅벨트(진해~거제~진도)를 조성하고 남도 고유 문화를 바탕으로 남도문화 탐방벨트(통영~진도~해남)를 만들어 한국스타일ㆍ문학ㆍ어촌문화 등 테마형 체험단지, 문화거리ㆍ음악당ㆍ전시관 등 문화인프라를 확충한다.


 


▶신 해양관광 연계 인프라 구축
 통영, 부산, 여수, 목포 등 주요 항구에 크루즈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국제 크루즈 선사 유치와 함께 육상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을 추진 할 계획이다.


 


▶전략산업 구조 고도화ㆍ신산업 창출
 정부는 선기자재ㆍ플랜트(고성ㆍ통영)수리조선(부산), 중소형 조선(전남 신안) 엔진ㆍ부품 등 거점단지를 연계조성해 남해안 주력산업을 지원한다.


 


▶동북아 물류항만 게이트웨이 구축
 부산항과 광양항을 산업ㆍ비즈니스ㆍ관광ㆍIT 등이 융합한 포트 비즈니스 밸리(Port Biz Valley)로 조성해 동북아시아 종합 물류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농수산업 특화발전 기반조성
 남해(마늘), 하동(야생차)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기능성ㆍ건강식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테마 관광상품도 창출하게 된다.
 노후화된 중소 연안항인 통영 욕지도,여수 거문도,진도 팽목항을 복합된 다기능 종합어항으로 정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초국경ㆍ광역경제권 네트워크 구축
 오는 7월 지역위원회 등과 함께 동북아 연계협력에 대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남해안 지자체와 일본 큐슈지역 등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 기능을 강화해 국제회의로 격상하고 공동기구 설립도 검토할 예정이다.


 


▶2시간대 통합생활권 구축
 남해안 일주 철도를 고속화하기 위해 기존 경전선 등을 확대해 단계적으로 복선 전철화를 추진하고 해안선과 섬을 잇는 국도 77호선(목포~부산)을 점진적으로 확충하고 장기적으로 다도해ㆍ한려수도권내 연륙ㆍ연도교도 검토할 방침이다.


 


▶동서통합 및 지역상생 기반구축
 남중권을 중심으로 동ㆍ서간 상생발전 및 인적ㆍ물적교류를 촉진한다.
 섬진강(하동~남해~여수~광양)을 연결하는 100리길에 문화관광명소를 조성하고 자전거길, 도보길, 마라톤코스, 전망시설 등 스토리텔링형 테마로드를 마련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동서교류 촉진을 위해 여수~남해 연륙교도 검토할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changwonl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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