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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하고 서민 기 살리는 시장님 전국 최고 도시 상생지혜로 번영" ②

경제ㆍ환경살리기 최우선
기초질서 시민의식 중요
돈 낭비 없는 정책 효율성
지역 특성 균형발전 토로

"청렴하고 서민 기 살리는 시장님 전국 최고 도시 상생지혜로 번영" ②

경제ㆍ환경살리기 최우선
기초질서 시민의식 중요
돈 낭비 없는 정책 효율성
지역 특성 균형발전 토로

창원일보 | 입력 : 2010/05/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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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삼 (70.남) 마산시 양곡동  큰 도시가 된 다는 것이 좋다. 노인 일자리를 좀 확대했으면 좋겠다. 아마도 서로 양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 정상호 (60.남) 창원시 용호동 / 자영업  교통이 편리해졌으면 한다. 서민을 배려할 줄 아는 시장이면 제일 좋다.


▲ 차상용 (58.남) 창원시 사림동 / 자영업 창ㆍ마ㆍ진이통합되니 그에 맞는 교통체계가 필요하다. 구석진 곳도 잘 돌보는 시장이 당선됐으면 좋겠다.


▲ 하상준 (58.남) 진해시 충무동 / 자영업  창원ㆍ마산ㆍ진해가 하나가 되니 발전이 기대된다. 균형 발전이 가장 중요하다. 포용력이 크고 통합된 세 도시를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어야 된다.


▲ 강원봉 (54.남) 창원시 반림동 / 택시기사 통합은 시너지 효과로 발전이 기대된다. 마산에공원이 부족하니 만들었으면 한다.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마산, 진해를 챙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창원시장은 청렴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특히 골프 스캔들이 없는 사람이었으면 더 좋겠다.


▲ 시노다 유미꼬 (49.여) 창원시 동읍 / 참사랑문화센터 간사 창원은 개발 도시라 정돈이 잘되어 있는데 나머지 두 도시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발전했으면 한다. 시민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시장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


▲ 송성복 (77.남) 마산시 회원동 세 도시가 하나가 되었는데 발전되길 기대한다. 마산만이 깨끗해졌으면 좋겠다.  가장 중요한 도덕심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품이 훌륭한 사람이 시장이 되었으면 한다.


▲ 박동환 (82.남) 마산시 내서읍 세 도시가 통합되는 건 효율을 높이기 위함인데 새 청사를 여러 개 짓는 건 세금 낭비다. 효율을 높이는 정책, 돈 낭비가 없는 정책이 필요하다. 세 도시를 효율적으로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한다.


▲ 하대환 (45.남) 창원시 용호동/ 자영업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세 도시를 고르게 챙길 줄 아는 정책이 필요하다. 열심히 일하는 정열적인 사람이 시장이 돼야 한다.


▲ 구상현 (33.남) 창원시 중동/ 자영업 당 여론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이 시장이 된다면 좋을 것 같다.


▲ 박문갑(57.남)마산시 창동/ 미래상조 사장 단순히 통합이라는 차원을 넘어 동북아시대와 남해안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도시라는 차원에서 마음이 설렌다. 재정적으로 주위에 어려운 이웃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해주기를 당부드린다.


▲ 여재환(43.남) 창원시 상남동/ (주)아이네트 본부장 통합창원시는 사회전반에 걸쳐 삶의 질이 한단계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치와 문화를 중심으로 한 도시라는 시민의식 고취가 필요한 것 같다. 교통 단일 체계를 구축하고 지하철 건설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


▲ 남지은(24.여)창원시 봉곡동/ 학원강사 2배이상 시민이 늘어나 인근 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도시로 성장해 뿌듯하다. 거대 통합시라는 이름에 맞게 시 운영이나 복지,시민편리 등 다른도시보다 뛰어나야 한다. 특히 환경문제는 사람이 살기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으로 현재의 환경을 잘 보존하면서 나빠진 환경도 살리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


▲ 남일식(36.남)마산시 양덕동/ 월루스의료개발(주) 대표이사 지역발전의 불균형과 지역민이 통합 창원시민으로 발전방안을 협력해야 한다. 개별지역의 특성을 특화하되 전체발전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지역별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통합창원시장 후보는 청렴하고 깨끗한 후보가 당선되기를 희망한다.


▲ 김홍윤(45.남)창원시 대방동/ 감정평가사 지방자치제의 의미를 잘 살릴 수 있는 기회다. 가장 시급한 것은 교육과 문화의 통합이다. 인위적인 도시 재개발보다는 시민들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들이 추진되어야 한다.


▲ 김쌍윤(43.여) 창원시 반림동 / 회사원 통합창원시는 기계도시,마산의 어촌, 진해의 해군도시를 잘 통합해서 다양성을 살려 한마음으로 바른 길로 갔으면 좋겠다.


▲ 방경숙(53.여)창원시 대방/ 자영업 창ㆍ마ㆍ진은 각각의 독자적인 색깔을 지녀왔다. 공통분모를 잘 취합하여 서로의 이해가 앞서는 첨예한 문제들을 잘 조화시킬 수 있는 분이 시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김영성(45.남) 창원시 팔용동/ 출판사 사장 잘 가꾸어진 명품도시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아세안권과 전세계에 알려도 손색이 없다는 자부심을 가진다.


▲ 이정혜(32.여) 창원시 봉곡동/ 회사원 경제부문을 바탕으로 교육,문화,예술,생활적인 면을 자연스럽게 통합해 나갈때 처음 통합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다.


▲ 유미라(27.여)창원시 남양동/ 회사원 통합 창원시는 교통통합이 가장중요하며 지역의 특징을 살려 지역의 주인정신을 높이 사야 하나의 시민으로 융합할 수가 있다. 교육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 허양주(남,58) 창원시 상남동/ 자영업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대형 도시민으로서 긍지도 함께 생길 것이다. 하지만 세금이 오를까 걱정된다. 서로간의 이해심을 가져야한다. 통합시장은 시민들의 단합을 이끌어내고 복지에 많은 신경을 쓰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 권원철(남,54) 진해시 용원동/ 자영업  각 지역에 대한 균형적인 발전정책을 제시하고 지원해야 한다. 새로운 시장은 주민들의 단합을 이끌어 내고 한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이 선출되었으면 한다.


▲ 송순자(여, 53) 진해시 용원동/ 주부 통합시가 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시설이 설립되고 대중교통 체계의 확대 및 개편이 가장 먼저 이뤄져야한다. 청렴결백하고 고장을 위한 희생정신이 있는 사람이 시장으로 선출되어야한다.


▲ 배석환(남, 31)  진해시 중앙동/ 회사원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통합시장은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선출되어야 한다. 통합시의 모든 사업들이 시민들이 알 수 있게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


▲ 심민우(남,28)  마산시 합성동/ 회사원 무엇보다 주민들의 단합을 이글어내기 위해서는 스포츠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고 본다. 시민구단 형식으로 새로운 야구단을 창설해 응원한다면 지역 간 공통분모가 생길 것 이다. 시민들이 서로 이해심을 가지고 노력해야한다. 도로 표지판ㆍ지도의 명칭부터 고쳐나가야 한다. 통합시장은 책임감과 포용력을 가지고 공평한 일 처리를 해야한다.


▲ 김상수(남,63) 창원시 봉곡동/ 자영업 기존의 시 보다는 규모가 커지니 긍지도 함께 생긴다. 지역 이기심을 버리고 이해와 화합으로 협력해 새로운 시의 주축이 되어야 한다. 통합시장은 청렴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공약을 잘 지킬 수 있는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 박덕순(여,55) 창원시 봉곡동/ 주부 시간이 흐를수록 통합시민으로서 자부심도 함께 생기게 될 것이다. 균등한 발전을 위해 관공서 및 주요기관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통합시장은 각 지역의 이익에 휘둘리지 않고 공평하고 정직한 사람이었으면 한다.


▲ 윤상웅(남,52) 창원시 봉곡동/ 회사원 업무추진력을 갖추고 시민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통합시는 도로와 교통망의 재정비를 갖추고 지역 균형에 맞는 발전방향을 제시했으면 좋겠다.


▲김수지(여,23) 창원시 남양동/ 대학생 대중교통 문제가 해결되어야한다. 통합시의 시장은 자연스러운 통합과 균형있는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이 선출되었으면 한다.


▲ 안준영(여,25) 창원시 가음정동/ 취업 준비생 지역 특색에 맞는 분산된 개발을 통해 통합시라는 하나의 결과를 만들어 내야한다. 새로운 시장은 3개 지역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통합을 잘 이뤄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권태승(남,27) 진해시 용원동/ 대학생 행정구역상의 통합보다 시민들의 마음속 동의를 이끌어 내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선 한 구역에 치우침 없는 행정이 필요하다. 시장은 양심적으로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않을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 구예희(여,25) 마산시 자산동/ 영어강사 경제적ㆍ규모적으로 거대한 도시가 된다는 것에 큰 기대가 된다. 기본 인프라를 잘 정비하고 지하철이 생기면 주민단합을 이끌어 내는데도 좋을것이다. 기존 지역을 잘 알고있는 사람이 시장이 되었으면 한다.


▲ 이현지(여, 24) 창원시 대방동/ 대학원 준비중 3개의 시가 하나로 통합된 만큼 새롭게 선출될 시장은 각 지역을 잘 융합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시민들 서로 간 화합된 마음을 가져야한다.


▲윤준호(남,21) 창원시 상남동/ 회사원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는 것이 통합시의 첫 번째 과제다. 창원시는 통합시에 걸맞는 이미지의 재정립이 필요하다. 시장은 시민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선출되어야 한다.


▲ 김택현(남,21) 창원시 상남동/ 대학생 통합은 장래성을 봐서는 긍정적이다.
시 명칭이 창원시로 결정되었으니 진해, 마산지역에 대한 발전적인 정책이 우선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 이나영(여,45) 창원시 상남동/ 주부 통합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통합시 도로망과 교통체계가 정비되어야 한다. 시장은 주민단합을 잘 이끌어내고 통합시 전체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선출되길 바란다.


▲ 민소영(여, 42) 창원시 남양동/ 주부 통합시가 수도권에 필적하는 경남권 중심이 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통합시에서는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같은 시민이라는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이들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새로운 시장은 3개 지역 주민 화합을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인물이 되었으면 한다.


▲ 김현지(여,22) 마산시 내서읍/ 대학생 발전적이고 좋다. 문화행사를 통해 함께 모일 수 있는 장이 형성되어야 한다. 3개 지역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통합시장이 선출되어야 한다.


▲ 현주영(여,35) 진해시 석동/ 주부 창원시라는 명칭으로 마산과 진해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낄 수 도 있다. 이 같은 걱정을 안고 있는 이들을 잘 다독거려 같은 시의 시민이라는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통합시장이 될 사람은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사람은 아니었으면 한다.


▲ 현주연(여,32) 진해시 석동/ 주부 함께 공존한다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시민의 이익을 먼저 추구할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꾸준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로 통합시를 알려나갔으면 한다.


▲ 김옥만(남,47) 창원시 반림동/ 공무원 인구 108만 거대 통합시로 커지면서 시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다. 지역별로 특색 있는 발전을 모색하고 지역통합을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실질적인 통합을 통해 자연스러운 단합을 이끌어내야 할 것이다.


▲ 김주환(남,27) 창원시 중동/ 대학생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심을 가지면 자연스레 단합될 수 있을 것이다. 고른 지역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통합시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김미경(여,27) 창원시 상남동/ 취업 준비생 시의 크기가 커짐에 자부심을 느낀다. 대중교통의 단일화가 가장 급한 문제다. 기존의 창원, 마산, 진해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행정적인 경험이 있는 사람이 통합시장이 되어야 할 것 이다.


▲ 이종숙(47.여) 창원시 가음정동/ 자영업 통합시민으로서 기대감은 크지만 세금부담이 걱정된다. 서로 협조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하나의 시민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포용력을 가지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 김영희(43.여) 창원시 상남동/자영업 거대도시에 걸맞게 삶의 질도 높아지기를 기대한다. 편리한 교통망과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추어야한다. 시장은 정직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남미분(47.여) 마산시 산호동/영업 전국적인 모범도시로 성장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편리한 교통체계를 갖추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민들이 공감하는 정책을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 김연옥(49.여) 창원시 상남동/영업 창원은 산업도시, 마산은 문화도시, 진해는 항만도시로 큰 발전이 기대된다. 서로 포용하고 협조해 하나의 시민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고, 하나의 교통체계로 신속한 교통망이 마련되어야 한다. 화합을 이끌어 내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시장이 나왔으면 한다.


▲ 이환수(49) 창원시 북면/ 언론인 교육적인 통합문제가 중요한 현안이다. 일부 지역에서 불합리한 교육을 받지 않도록 대승적인 차원에서 조정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농촌에 속해 있었던 변두리 지역을 제대로 챙겨야한다. 사통팔달 이어질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 운영도 확충해야 된다.


▲ 김광수(48) 마산시 자산동/ 보험업 메머드급 창원시로써의 면모를 제대로 갖추려면 인구와 면적에 앞서 복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남녀노소를 비롯해 장애인까지 배려하는 그러면서도 지역적으로 차별하지 않는 균형잡힌 복지 마스터플랜이 수립되어야 한다.


▲ 김성원 (48) 창원시 용호동/ 학원장 정치적인 통합이 우선돼야 한다. 지역 이기를 따지기 이전에 통합시의 전체적인 조화를 생각해야 한다. 통합시장은 부정에 연루되지 않고, 깨끗하고 3개시를 넓은 마음으로 보듬어 안을 수 있는 인물이 뽑혀야한다.


 


 


 


 <본지가 창간준비과정에서 실시한 `100인 인터뷰`에 응해 주신 창원ㆍ마산ㆍ진해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창간호에 게재되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본지 창간호를 무료로 우송해 드리고자 하오니, 창원일보(주) 055-212-0001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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