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대표신문, 창원일보

문화가 특화된, 소통과 화합의 중심에 서라

최화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09 [22:56]

문화가 특화된, 소통과 화합의 중심에 서라

최화준 기자 | 입력 : 2010/05/0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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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 도민과 함께 창간을 축하합니다.


 김태호 경남도지사


  


 


 경남의 새로운 지역 정론지 新창원일보의 창간을 33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각오로 제작에 임하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원일보.com이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자율에 의한 통합 창원시의 탄생으로 경남도와 통합시의 동반 발전이라는 새로운 지역 환경 속에 종합일간지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시대에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역신문은 주민과 지역사회, 행정기관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고 있습니다.


 창원일보.com이 경남의 대표신문을 표방하는 지역신문으로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나가고, 다양한 생활정보,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 따뜻한 소식을 전해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우리 도는 큰 경사가 있었습니다. 2004년부터 우리 도가 주창하여 부산, 전남과 공동으로 추진해 온 남해안시대 프로젝트가 지난 4월 21일 남해안권발전종합계획이라는 국가계획으로 사실상 확정되어 남해안시대가 본격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종합계획에 따른 사업 추진을 위해 총 24조원이 투자되고 22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국내외 투자 유치를 통해 이 사업이 완료되는 2020년에는 1인당 도민소득 4만 달러 달성이 기대됩니다.


 창원일보.com에서도 건강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통해 남해안시대 프로젝트가 경남의 미래와 도민들을 위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글로벌 지역 경쟁 시대를 맞아 경남이 동북아시아의 주요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창원일보.com이 지방 여론의 대변자로서 큰 역할을 맡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올곧은 신문 기대


 이태일 경상남도 의회의장


 
  


 


 경남의 대표신문을 표방하며 도민의 정론지를 지향하는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도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언론의 사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현대가 정보의 홍수시대라고는 하지만 올바른 정보,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는 오히려 갈증을 느낄 정도로 부족합니다.
 창원일보.com은 이러한 독자의 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올곧은 신문이 될 것을 부탁드리며, 또한 기대합니다.
 아울러 도정소식을 널리 알리는데도 폭넒은 관심과 지면 할애를 도의회 의장으로서 당부드립니다.
 다시한번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그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았을 임직원 여러분들께 수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창의적 목소리 내는 신문되어달라


 하우송 경상대 총장


 
  


 


 오는 7월 1일 전국 최초로 주민자율에 의한 행정구역 통합 도시로 탄생하는 ‘창원시’에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줄 창원일보.com이 창간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창원일보.com의 발행지는 창원시이지만 경남지역 전체의 정보를 다룸으로써 명실상부한 ‘경남 지역의 새로운 언론’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창원일보.com는 주민의 편에 서서 올바른 여론을 형성해 나가는 등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면서, 특히 경남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좋은 정책 대안을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은 국가 백년의 대계라고 합니다. 또 대학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라고도 합니다. 경남지역, 나아가 우리나라의 앞날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개발이 시급합니다. 교육 정책 당국은 물론이요,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창원일보com은 수많은 지방신문사 중 하나로 머무르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는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른 목소리를 내는 언론으로 발전해 가길 기원합니다. 그리하여 창원일보.com이 정의의 편에서 지역을 지키는 횃불이 되기를 당부 드립니다.


 


품격있는 신문 되어달라


 송정웅 국제대 총장


 
  


 


 특히 전국 최초로 주민자율에 의한 행정구역 통합을 이룬 창원시의 통합과 함께 출범하는 창원일보.com이 창원시민은 물론 경남도민과 함께 호흡하고, 다양한 의견이 살아 숨 쉬는 품격 있는 신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아울러 국민의 알권리를 확장하고, 비판적 언론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생활정보와 따뜻한 소식이 함께하는 창원일보.com의 출범에 큰 기대와 함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첫발을 내딛는 창원일보.com이 척박한 지역의 언론환경에서 튼실하게 뿌리를 내리면서 다원화된 지역여론의 중심을 잡고, 지역발전을 리드하는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또한 지역민의 대변지로서 독자의 숨소리가 묻어나고, 따뜻하고 건강한 소식으로 가득 찬 언론으로서 지역사회의 자랑이 되고, 지역민의 자부심이 되는 정론이 되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청년에게 지표가 되는 신문되길


 김용철 한국 청년 지도자 연합 회장


 
  


 


 신문을 발행하는 일은 국가적으로나, 지방으로 볼 때도 참으로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해 나갈 창원일보.com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들께서 정말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 깊은 나무로 이 사회를 지켜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더불어,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인생의 지표 및 올바른 국가관 등을 심어 주고, 기성세대들에게는 삶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주는 그런 신문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 드립니다.
 오늘 창간된 창원일보.com에서는 보다 희망적이고, 사람 냄새가 나는, 그야말로 ‘우리 이웃’ 같은 지면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성장 선도자의 중심에 서길


 이기우 중진공 이사장


 
  


 모바일 시대 도래 등으로 매체 환경이 급변하고 있더라도 뉴스 콘텐츠를 창출하는 신문의 가치는 결코 작아질 수 없다고 봅니다. 인간 존엄성과 사회정의 구현, 국리민복과 문화창달을 위한 신문의 역할은 시대를 뛰어 넘는 고귀한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유네스코(UNESCO)의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조실록을 기록한 사관(史官)은 오늘날의 기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들의 활동의 장(場)이 바로 신문이기에 정론직필의 언론활동은 신문의 또 다른 사명이라 할 것입니다. 창원일보.com이 그 같은 언론의 고유역할을 잘 수행해 줄 것으로 큰 기대를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미래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경상남도가 지식기반경제시대의 국가성장의 선도자로 핵심역할을 하는데 있어  창원일보.com이 그 중심에 서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창원일보.com이 경남도민과 창원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지방 종합일간지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경남도민과 더불어 창원시민의 희노애락을 신속히 전달하는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지역 신문으로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여론형성 대표주자로 인정받길


 최진명 경남부교육감


 
  


 


 오늘 새롭게 탄생하는 창원일보.com이 창간 정신과 정관에 충실한 언론으로서 도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지역신문은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대의명분과 발맞출 때 지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 창간에 이르기까지 어려움이 많았겠지만, 특히 통합 창원시를 앞두고 탄생되는 언론이니 만큼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지역민의 귀와 입이 되어서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과 정서함양에 커다란 역할을 하여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교육 부문에서도 언론의 훌륭한 기능을 발휘하여 경남교육의 바른 발전에 도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경남교육은 지역의 교육여건과 특수성을 살리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지덕체(智德體)를 겸비한 인재 교육으로 타 시·도의 모범이 될 만한 많은 강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공간적으로 무한히 확대되는 현대의 교육은 이제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과 함께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창원일보의 교육에 대한 관심은 오늘의 교육 현안들을 정리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미래를 대비하는 경남교육 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제 첫 발걸음을 내딛는 창원일보도 갈수록 다양해지는 지역의 목소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공정성을 원칙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여, 올바른 저널리즘의 선두에 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원일보 창간을 축하드리면서, 지역민들로부터 항상 신뢰받고 여론형성의 대표주자로서 인정받는 신문으로 성장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창조적 휴머니티 넘치는 신문을


 이종일 경남 예총 회장


 


  


 먼저 창원일보.com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경남의 대표성을 표방하는 종합일간지 라고 하니 더더욱 창간의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지식정보화 사회는 유기적소통과 통합적 공유가 사회적 가치성의 절대 충족조건이라고 합니다. 언론의 흐름이 바람같이 통하는 사회는 희망의 꽃이 되는 건강한 사회라고 칭합니다. 언론의 통로가 과포화 지방이 낀 뻑뻑한 핏줄처럼 순환이 불순 할 때 병든 사회가 되고 맙니다. 언론을 우리사회를 건강하고 부조리 하지 않는 삶의 환경을 지켜 나가야 할 파수꾼의 역할입니다. 이것은 바로 인간존재의 리얼리티를 지키는 것입니다.


 언론의 위치에너지는 광명의 편에 서야하며 암흑을 저주하는 절대 선(善)을 지향해야 할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언론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문화입니다. 문화시대를 창조해야 합니다. 인간제일주의가 문화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이고 휴머니티가 가득베여 있는 신문은 독자들로부터 존경받을 것입니다.


광명을 지향하고 사람과 문화를 지키는 창원일보com이 거듭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창원일보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생활체육에 많은 관심을


 금대호 경남 생활체육협의 회장


 
  


 


신록이 푸르른 5월을 맞아 통합 창원시의 출범에 맞춰 새롭게 출발하는 新창원일보의 창간을 경남생활체육동호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의 힘찬 출발을 계기로 나머지 절반도 잘 이루어 나가 대표적 지역신문으로 발전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지역이 잘 되기 위해 필요한 것과 해야 할 일들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빼놓을 수 없는 한 가지가 올바른 지역신문의 존재일 것입니다. 지역신문이 맡은 바 역할과 기능을 다할 때 지역의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진정한 사회기풍이 진작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당장 다가오는 통합 창원시의 출범과 6.2지방선거 등 지역 현안에 대해 新창원일보가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다하여 통합 창원시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시민의 건강에 직결되는 생활체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어 생활체육 현장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취재?보도하고 건강증진에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전달해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모쪼록 新창원일보가 앞으로 통합 창원시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창원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희망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시기 바라며, 시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진정한 지역신문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新창원일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문화가 특화된 신문 되길


 김혜경 성산아트홀 관장


 
  


 


5월의 초입에서 바라보는 생명의 신비는 그야말로 녹색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겨우내 머금었던 자태를 이제야 만발한 꽃과 나무들의 기다림에서 녹색의 풍요를 일깨워 주는 자연의 진리가 흡사 통합될 창원의 미래 모습을 연상케 해줍니다.
  오는 2010년 7월.
  눈부신 생명을 맞은 오늘의 봄처럼 그토록 염원했던 '통합창원시'가 드디어 출범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로부터 창원, 마산, 진해는 한 뿌리의 역사와 동질감의 테두리 속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그어온 경계선으로 인해 한 몸이 아닌 각각의 세월을 보내어 왔었던 것입니다.
  특히 이번 통합은 정부의 통합 추진 이전부터 모든 지역민들이 간절히 염원해 왔던 일이기에 그 의의를 더하고, 이제 남은 것은 우리가 얼마나 화합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통합 문화의 꽃을 피울 것인가, 통합 문화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가 라는 귀로에 서리라 생각됩니다.


  통합 창원시라는 지역사회의 일대변혁과 중차대한 시기와 맞물려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힘차게 그 첫발을 내딛는『新창원일보』의 창간을 참으로 의미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오늘에 있기까지 애쓰시고 고생하신 장한호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그동안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올바른 사실을 굴절 없이 전달하고 비판과 대안이 함께 제시되는 열린 시각을 견지하며, 지역 민의를 대변하는 것이『新창원일보』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역할과 사명일 것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만 더 욕심내어 본다면 '희망을 실어 나르는'『新창원일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통합창원시'의 번영, 지방자치의 발전, 지역사회의 공기로서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고 빛과 소금이 되는 올 곧은 언론의 모습은 물론, 언론의 무한경쟁 속에 미래 국가동력인 '문화'로서, 문화가 특화된 신문, 문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역대표로 우뚝 서며, 통합 창원의 멋진 하모니가 사방에 울려 퍼짐의 선봉이 되어주실 것을 당부 드려 봅니다.
  창간에 있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해를 거듭 할수록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 하는 신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보사회의 길잡이 되라


 임영주 마산문화원장


 


 희망의 새봄을 맞이하여 7월 통합 창원시의 출범을 앞두고    지역의 새로운 언론으로 태어나는「新창원일보」의 창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 창원시의 믿음직한 새로  운 지도자를 선출해야 하고 통합시의 찬란한 백년대계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지역민의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할 시점입니다. 이러한 때에 108만 통합 창원시민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데 참신한 촉매제의 역할을 할 지역신문「新창원일보」에 거는 기대 또한 남달리 크다고 봅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통합시 추진에 따른 통합시 명칭, 통합청사 위치 등 지역이기주의를 앞세운 보이지 않는 대립과 갈등을 이제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정신으로 포용하며 그 매듭을 하나하나 풀어 나가면서 힘찬 도약과 미래의 번영을 위해 다함께 합심해야 할 때입니다.


  금번 창간되는「新창원일보」는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는 정보의 홍수속에 차별화된 질높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여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생활의 여유와 활력을 주는 든든한 사회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통합시에 걸맞는 지역언론의 대표신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정보교류의 매개체이며 다양한 계층간의 원활한 소통과 발빠른 정보제공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 도우미로서의 그 역할을 다해 주었으면 합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된「新창원일보」의 창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지역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소기업 발전에 보탬을


 이승범 신보 창원지점장


 
  


 


  창원일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우리 지역 소재 중소기업 육성 발전에
  많은 보탬이 되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경제에 꽃을 피워주길


 백영우 라이언스클럽 총재


 
  


 


 올해는 너무 잦은 비가 내립니다. 그래도 오는 봄을 막을 수      없는가 봅니다.
 『 아침에 떠오른 해는 온종일 하늘에 떠있지 않다. 자연은 뿌린    만큼 거두는 법, 너무 늦었다고 실망하지 말고, 너무 이르다      고 낙관하지 마라 』라고 했던 벤자민 프랭클린의 글귀를 인용 해 봅니다.
신창원일보의 역할은 사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사회가 어떠한 역사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를 계도해야 합니다.
국민이 언론을 신뢰하는 만큼, 언론은 역사 앞에서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다른 신문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시대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역신문은 주민과 지역사회와 행정기관과의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을 이어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지역신문은 지역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갖가지의 사실과 현상에 대한 진실을 비춰주는 ‘거울’이 되어야 합니다. 나아가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공론을 조성하는데 있어서 주민을 계도하는 ‘목탁’으로서의 기능을 맡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독자들에게 지역사회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려줌과 동시에 주민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간파하고 사실성에 접근하여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계도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한 발전적인 비젼을 제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지역신문은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와 동시에, 다른 지역에 일어나고 있는 모범사례를 보도함으로써 시민들로 하여금 큰 시야를 갖도록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신창원일보는 통합 창원시의 토양 속에서 경제발전의 ‘꽃’을 피워주는 언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통합 창원시를 꽃피우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가꾸어야 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신창원일보』는 주민의 의사를 반영함과 동시에 중앙정부가 통합 창원시의 경제발전계획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재정지원을 촉구하는 역할을 과감히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심지어, 국내외의 우수한 기업들을 통합 창원시에 유치할 수 있도록 관련 기업들의 사업 프로젝트와 우리 지역의 입지조건에 부합될 수 있도록 교량적 역할까지 맡아주어야 할 것입니다.
신창원일보의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선도적 언론이 되어달라


 김승업 김해문화의정당 사장


 
  


 


 언론은 어제의 삶을 되새기는 증인이요 오늘을 기록하는 사관이며 내일을 열어주는 지성입니다. 전국민이 하나로 '수출입국'에 매진하던 1970~80년대와 '선진국화' 지향의 1990년대, 그리고 세계10대 선진국을 바라보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언론의 선도적 역할은 재차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사회전반에 대한 감시와 견제에 심혈을 기울여 일등 경남을 만드는데 굳건한 견인차가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이즈음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현안들, 빈부의 양극화와 노령화 등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항상 열려있는 자세로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언론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역사회의 공기(公器)로서 도민들에게 능동적인 비전과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주길 고대합니다.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걸맞게 문화예술에 대한 심도있는 정보들을 망라해 김해를 비롯한 경남의 구석구석에 전달해주길 바랍니다. 도민 모두가 매일 행복한 소식을 들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지역 밀착형 언론기대


 전지영 한은 경남본부장


 
  


 


통합 창원시의 공식적인 출범을 앞두고 경남의 대표신문을 표방하는 新창원일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지하다시피 전국 최초로 주민자율에 의해 창원, 마산 및 진해시가 합쳐 탄생하는 통합 창원시는 인구, 생산 등에서 명실공히 전국 최대의 기초자치단체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다양한 의사를 신속, 정확하게 반영하고 나아가 이를 공론화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지역밀착형 언론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긴요한 시점입니다.


특히 창원과 경남지역은 국가산업단지, 자유무역지역, 신항만 등을 기반으로 한국경제의 성장을 견인하는 조선, 전기전자, 기계, 항공산업 등의 메카로 관련 정보의 생산 및 전달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새롭게 탄생하는 新창원일보가 시대의 변화를 한 발 앞서 읽어내고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와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정론지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관산학정 허브 기대


 김윤수 창원부서장


 
  


 


 먼저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을 표방하며 탄생한 신창원일보의 창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신 한호섭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창원은 창원, 마산, 진해가 합쳐져 더 큰 ‘통합 창원시’라는 대역사를 목전에 두고 시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신창원일보가 앞장서서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민?관?산?학?정을 연결하는 허브의 역량을 더욱 크게 발휘해 줄 것을 기대해봅니다.


  또한 여러분이 창간을 위해 수고하신 그 간의 노력이 앞으로 우리 108만 통합시민이 진정으로 하나 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십 수 년이 더 지난 다음에는 더더욱 발전된 신문사의 모습으로 거듭나고 신창원일보가 항상 그 선두에 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우리 창원시는 바야흐로 창원, 마산, 진해가 하나되는 대한민국 행정구역통합사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일련의 통합 과정에서 갈등과 반목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7월 1일이면 창마진이 하나되어 명실공히 우리나라의 대표적 메가시티로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더 큰 창원, 더 큰 희망’의 통합 창원시를 만드는데 매개체 역할을 해주는 언론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신창원일보의 임무는 더욱 크다고 사료됩니다. 


  신창원일보가 우리 통합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새로운 지역문화 창달에 이바지 함은 물론, 어려운 계층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여 우리 통합시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또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지역민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지역행정에 충고도 서슴치 말아야 합니다.


  특히 지역의 각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사안의 본질을 심도있게 분석하여 해결책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즉 보도의 공정성을 기하고, 어떠한 외압과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고 힘센 자에게는 더 강하고 약한 자에게는 더욱 따뜻한 언론, 그리고 상세하고 올바른 지역소식과 생활뉴스로 확실한 차별화를 이루며 이기주의나 지역감정을 조장하지 않아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겨우내 고난을 이기고 싹을 틔워 푸른 빛을 발하는 짙은 녹음을 준비하는 봄처럼 패기 넘치는 젊은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아무튼 ‘正論直筆’을 통한 지역정보 전달로 사회통합과 발전을 선도하여 진정으로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신창원일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통합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통·화합에 큰 역 기대


 황철곤 마산시장


 
  


 


 마산?창원?진해가 하나된 통합 창원시의 출범에 앞서 110만 창원시민과 320만 경남도민들에게 다양하면서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의 올바른 여론형성과 새로운 언론문화 창달을 주도해 나갈 ‘창원일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 21세기는 지식과 문화와 정보 중심의 사회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급격한 변화와 무한경쟁의 소용돌이 속에 사회 제반 분야에서 그에 대한 준비와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와 도전의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에 첫선을 보이게 된 ‘창원일보’는 앞으로 지역민들에게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보다 수준 높은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줌과 동시에 지역민의 삶의 질을 더욱 윤택하게 가꾸어 주는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매체로 성장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항상 지역주민들의 곁에서 기쁨과 축복을 함께하고, 고통과 시련을 나누며 지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매체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특히 오는 7월 1일이면 형제의 도시로 살아온 마산?창원?진해시가 하나된 통합 창원시가 공식 출범하게 됩니다.


  마창진 3개 시민 모두의 뜻과 의지에 의해 성사된 통합은 더 큰 세상을 향한 새로운 시작이요, 더 큰 행복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합니다.


  110만 시민 모두가 대통합의 정신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3개시의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첫 발을 내딛는 ‘창원일보’가 큰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하며, 지역사회를 향해 첫 출발을 하는 ‘창원일보’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 드립니다.


 


다양한 목소리 건전여론선도


 김호기 진해시장 권한대행


 
  


 


  전국 최초이자 전국 최고인 인구 108만명의 메가시티 통합 창원시의 역사적인 출범을 맞아 창간되는 <창원일보.com>에 대해 큰 기대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창간 준비를 위해 노고가 많으셨던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지금 우리는 지구화, 세계화와 함께 지방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국가간의 경쟁체제도 이제 도시간의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는 21세기 글로벌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지방정부는 과거 중앙정부로부터 의존적 행태에서 벗어나 자율적이고 창조적으로 지역 경제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기하기 위해 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화 ? 분권화의 글로벌 경쟁체제에서 마?창?진 3개 중소도시가 세계속의 지방정부로 거듭나기 위해 역사적인 통합 창원시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때 맞춰 지역사회 화합과 지방자치발전 그리고 공익과 사회정의 구현이라는 중차대한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창원일보.com>이 창간되는 것은 매우 큰 의의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통합 창원시 탄생과 6?2 지방선거로 새로운 자치행정이 펼쳐지는 시기에 태동하는 <창원일보.com>이 자치시대에 걸 맞는 정론지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통합 창원시와 경남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건전한 여론을 선도하는 참 언론으로 자리메김 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이웃의 정다운 소식과 서민과 사회 약자에 대한 배려,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듬뿍 담아 사람의 향기가 넘치는 참신하고 정겨운 신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희망의 미디어되라


 강재인 창원교육장


 
  


 


 창원?마산?진해의 통합을 앞두고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방향의 제시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에 희망을 전해줄 미디어로 태어난 창원일보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언론매체의 역할은 급변하는 시대적 소용돌이 속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창원일보는 이러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가치있고 풍부한 정보를 전달해 주며, 세상을 꿰뚫어볼 수 있는 비젼을 독자에게 보여주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창원과 경남을 대표하는 21세기형 언론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기쁨을 나누는 신문으로 성장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원일보의 도전과 성취에 큰 박수를 보내며 귀사의 발전과 무궁한 번영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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