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오는 24일까지 `2010-13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을 판매한다. 은행이 올해 1월에 처음 출시한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에 따라 만기 이자율이 최종 결정되며 혼합투자형과 적극투자형 AㆍB 등 3가지 방법으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혼합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최고 연 12.0% 금리가 지급되며, 20% 이하 하락한 경우에도 최고 연 12.0%의 금리가 확정된다. 적극투자형A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 17.2%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된다. 또한 만기지수 결정일까지 신규지수 대비 장중 1회라도 20% 초과 상승하면 연 4.0%의 금리를 적용 받는다. 적극투자형B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최고 연 9.8%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하면 연 9.8%의 금리가 적용된다. 세 가지 상품 모두 만기해지 때 원금을 100% 보장한다.
/송종구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