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대표신문, 창원일보

마산합포구 `사랑의 옹달샘` 운영

송종구 기자 | 기사입력 2010/12/09 [09:02]

마산합포구 `사랑의 옹달샘` 운영

송종구 기자 | 입력 : 2010/12/09 [09:02]
  • 카카오톡
  • 네이버
  • 인쇄

마산합포구 문화동에서는 옹달샘처럼 사랑이 마르지 않고 언제나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랑의 옹달샘`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옹달샘`은 기부를 받아 쌀독을 채운 뒤 관내 어려운 주민들이 언제든지 누구나 쌀을 담아 가는 그야말로 `보이지 않는 사랑`의 실천이다.
 


현재 지역주민 및 단체 등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백미1,548㎏이 기탁, 연442명이 사랑의 옹달샘을 이용하고 있고 사랑의 옹달샘을 계기로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대한 지정기탁자도 생겼으며 최근에는 쌀 뿐만아니라 과일, 김치, 김등의 후원 물품을 기탁하는 등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넘쳐 흐르고 있다. 


 


/송종구 기자

  • 카카오톡
  • 네이버
  • 인쇄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