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연구소 `연평도 포격 이후 한반도` 포럼
 | |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연평도 포격 이후 한반도라는 주제로 지난 8일 서울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수훈)는 제46차 통일전략포럼을 지난 10일 오후 3시 서울 극동문제연구소에서 `연평도 포격 이후 한반도 :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가졌다.
이번 통일전략포럼은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탄 포격 사건 이후로 국민들의 안보 불안이 날로 더해가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에게 향후 전망과 대응방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열렸다.
이날 이수훈 소장의 사회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황진하 국회의원(한나라당)과 박선숙 국회의원(민주당), 강태호 기자(한겨레신문), 유용원 군사전문기자(조선일보), 차두현 연구위원(한국국방연구원), 김근식 교수(경남대) 등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했다.
발표자들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정치, 군사, 외교 부문 등에 대해 두루 점검했으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자세히 토론했다. /송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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