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본부, 한국119청소년단 입단식 `안전문화 전파`"안전문화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1일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서 창원지부 진해지회 한국119청소년단 입단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창단해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단체다. 이날 입단식에는 웅동초등학교, 뜰에유치원 단원 67명과 교사 4명, 소방공무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소년단 선서 및 입단식 △임명장 수여식 △화재ㆍ응급처치ㆍ생활안전 등 소방안전교육 체험 순이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119청소년단원들이 미래의 안전지킴이로서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종구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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