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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20일부터 밀양·의령·함안·창녕 전통시장 잇달아 방문…추석 물가 점검하고 민심 청취
“전통시장에 더 많은 발길과 웃음 이어지길…정부·여당은 정쟁 멈추고 민생 대책 마련해야”

김인교 기자 | 기사입력 2026/09/18 [16:29]

박상웅 의원,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20일부터 밀양·의령·함안·창녕 전통시장 잇달아 방문…추석 물가 점검하고 민심 청취
“전통시장에 더 많은 발길과 웃음 이어지길…정부·여당은 정쟁 멈추고 민생 대책 마련해야”

김인교 기자 | 입력 : 2026/09/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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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사진·밀양·의령·함안·창녕, 경남도당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밀양·의령·함안·창녕 각 지역 시장·군수와 광역·기초의원, 국민의힘 당직자 등과 함께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해 추석 물가를 점검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 촉진, 전통시장 방문객 확대, 시?군민과 상인들의 이용 편의 향상 등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정책과 예산 지원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일정으로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 함안 가야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2일 오전 9시 30분 밀양전통시장을 찾는다.

 

23일에는 오전 9시 창녕전통시장에 이어 오전 10시 30분 의령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민심을 살필 예정이다.

 

박상웅 의원은 “전통시장은 넉넉한 인심과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경제의 든든한 중심”이라며 “이번 추석을 계기로 전통시장에 더 많은 발길과 웃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무엇보다 정치가 우선해야 할 것은 국민의 장바구니와 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라며 “정부·여당도 소모적인 정쟁에서 벗어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민생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인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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