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태풍 `뎬무`북상 따른 긴급회의
합천군 (군수 하창환)은 10일 오전 9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4호 태풍 "뎬무" 북상에 따른 실과단사업소장 및 읍면장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하 군수는 제4호 태풍 `뎬무`의 예상 진로가 합천군을 통과하는 만큼 각종 주요사업장의 안전관리 및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배수장 사전점검, 주요 행락지 피서객 안전조치, 산사태 우려지역 마을에 대한 안전 조치 등을 사전에 점검하여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대 군민 홍보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종극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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