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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공공시설 복구사업 추진 박차

박종극 기자 | 기사입력 2010/08/13 [00:18]

합천 공공시설 복구사업 추진 박차

박종극 기자 | 입력 : 2010/08/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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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지난 7월 16~17 기간중 집중호우로 인하여 공공시설 75개소 등 60억원의 피해를 입고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확정으로 피해복구비 국비 212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지방비로 부담해야 하는 피해복구비중 75억원을 국비로 추가지원 받게 되어 총 286억원(국비 212억원 지방비 74억원)의 복구비를 투입하여 신속한 복구를 위한 합동설계단을 편성 운영하는 등 복구사업이 조기에 착수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번 피해로 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286명에 1억8,300만원을 예비비 등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며 공공시설 중 가장 피해가 큰 야로면 묵촌천과 묘산면 묘산천은 기존의 기능복원을 벗아나 항구적인 피해예방을 위한 개선복구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박종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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