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8.22 (목)
 http://www.changwonilbo.com/news/190697
발행일: 2018/05/24  박종극 기자
하창환 합천군수
"지금은 정론직필 통한 정확한 정보전달 필요한 시기"

하창환 합천군수.
창원일보 창간 8주년을 5만여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의 민심을 대변하고 경남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계시는 이형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커다란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지역주민들은 언론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제공받으며 그 사실을 토대로 여론이 형성되는 만큼 지금은 정론직필을 통한 정확한 정보전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 중심에 창원일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창간 8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놓여진 디딤돌 위에서 다시 한 번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드리며 지금처럼 건강하고 생동감 넘치는 지역언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론 본연의 임무인 정론직필의 자세를 견지하며 지금껏 경남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온 창원일보가 앞으로도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이루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창원일보 가족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박종극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