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8.1.17 (수)
"합포구청은 낙후되는 지역발전에 책임ㆍ의무가 없는 것인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수정지역은 수년간 산업단지 지역으로 지정됐으나 개발에서 소외돼 오다 결국 산업단지 사업도 무산돼 버린 실정이다. 구산면사무소가 소재한 동네지만 이젠 구산면에서도 가장 낙후한 지역으로 추락할 상황이다. 애당초.. 창원일보 (01/16)
창원시 진해구 자은3지구 `대중교통 확충` 요구
필자는 창원시 진해구 자은3지구에 거주하는 창원시민이다. 오래간만에 창원시청 홈페이지 시민의 소리의 건의사항을 봤다. 그 중 진해구 자은3지구에 대해 창원시에서는 얼마만큼 시민의 소리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지 내용을 보던 중에 대중교통 .. 창원일보 (01/15)
"이게 나라인가"
"이게 나라인가"
창원일보 (01/14)
"개양마을에 인도를 꼭 만들어 주세요"
필자는 창원에 사는 대학생이다. 필자의 할머니께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양촌리에 있는 개양마을에 사신다. 마을에는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다. 그런데 문제는 이 마을에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인도가 없다는 것이다. 집 앞에 바로 2차.. 창원일보 (01/11)
만날고개 도로시설물 공사 및 당산마을 입구 반사경
필자는 매일 지나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만날고개 입구 버스정류장 개선공사와 창원시 마산합포구 당산마을 입구에 설치된 반사경 관련해 불편사항을 건의 하고자 한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만날고개 입구 버스정류장 공사를 새로 하고 있다. 자산.. 창원일보 (01/10)
"폐지 줍는 노인 `보행사고` 위험성 높아"
"폐지 줍는 노인 `보행사고` 위험성 높아"
`폐지를 줍기 위해 빈 수레를 끌고 거리로 나서는 노인`들은 전국적으로 175만명으로 추산된다. 거리로 나선 노인들은 새벽 시간에 동네를 돌며 주워 모은 폐지와 빈 병을 팔아 살아간다. 기온은 뚝 떨어져 영하 10도가 넘어가며 한 푼이라도 벌기.. 창원일보 (01/09)
"신항만 인도 `자전거 도로화`해 활용하자 "
필자는 부산 신항만지역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이다. 출퇴근 시 자전거를 이용하고 싶은데 도로는 트레일러 덤프 등으로 위험해서 망설여지고 인도는 파손 및 잡풀 등 여러 가지 열약한 상황이다. 신항 근처 인도는 거의 사람이 다니지 않아 관리가 .. 창원일보 (01/08)
용지호수 유원지로 전락한 후 `결과물`
필자는 지난 2일 용지호수에서 오전 운동 중에 매일 봐왔던 거위(오리?) 두 마리 중에 한 마리가 죽은 것을 봤다. 유난히 정답게 항상 같이 다니던 두 마리 중 한 마리였는데… 누군가는 `까짓 그거 한 마리 죽은 게 뭔 큰일이냐`라고 할 수도 있다.. 창원일보 (01/07)
의창구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공중화장실 설치` 재요구
필자는 지난해 11월 22일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내에 공중화장실이 없어 교육 중 어린 유치원생들이 교육장으로부터 약 200m 떨어진 공원 내 화장실을 가고 있는 실정이니 공중화장실 설치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 창원일보 (01/04)
"음주운전은 범죄와 다름없다"
"음주운전은 범죄와 다름없다"
연말연시 및 새해를 맞이하면서, 동창회 등 각종 모임 술자리가 많아지는 추세다. 여기에 빠지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귀가 시 음주운전이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를 즐기는 송년ㆍ신년 분위기에 편승, 음주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창원일보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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