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6.25 (화)
"학교폭력 예방, 모두가 함께 해야"
"학교폭력 예방, 모두가 함께 해야"
2019년 신학기가 시작한 지 3개월, 학생을 둔 부모들의 마음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편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학교폭력의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스토킹 등에서 SNS 이용으로 점차 확대돼 사이버범죄와 결합되는 등 그 방식이 점.. 창원일보 (06/24)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ㆍ부산간교통 불편 개선해야"
필자는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 15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 시민이다. 15년이란 시간이 흘렸음에도 교통 불편은 여전하다. 부산 나가는 교통 편이 매우 불편하다. 동아여객이란 시외버스는 시외버스라는 이유로 요금도 비싸고 부산대중 교통과 환승이.. 창원일보 (06/23)
"학교폭력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학교 밖 청소년"
"학교폭력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학교 밖 청소년"
지난해 인천에서 다문화 가정의 중학생이 학교폭력을 피하려다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사하는 사고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서 10대들이 친구를 집단폭행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 이는 모두 학교 밖 청소년들과 연계돼 있어 무.. 창원일보 (06/20)
"우리의 아이를 지켜주세요, 아동학대 이젠 그만"
"우리의 아이를 지켜주세요, 아동학대 이젠 그만"
인천에서 7개월 된 영아가 6일간 혼자 방치를 해서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 사건이 발생하면서 부모들이 아동을 학대, 방치하는 범죄의 심각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동학대는 신체적ㆍ정신적ㆍ성적 폭력과 같은 적극적인 가혹행위뿐만 아니라 유기.. 창원일보 (06/19)
"새내기 보훈공무원의 6월"
"새내기 보훈공무원의 6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며 나라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6월 호국보훈의 달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다. 보훈공무원이 돼 처음 맞이한 올해 호국보훈의 달은 지금까지 느꼈던 호국보훈의 달과는 다르게 다가왔다. 학생 때.. 창원일보 (06/18)
"창원대로ㆍ고속버스터미널 가는 노선 필요하다"
창원역에서 내리면 창원대로 방향으로 가는 노선이 많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창원대로 방향에는 고속버스터미널, 홈플러스, 파티마병원이 있고 시티세븐도 있어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하지만 창원대로 방향으로 가는 노선이 터무니없이.. 창원일보 (06/17)
"창원시 마산 합포구 노산남 인근 방역 시간 조정해야"
필자는 창원시 마산 합포구 노산남에서 거주 중 이다. 최근 오토바이 뒤에 방역 기계 달아서 방역하는 오토바이가 계속 운행 중이다. 오전 5시 30분 또는 6시에 방역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이면 아직 인근 주민들이 잘 시간인데 너무 큰 소음.. 창원일보 (06/16)
"유권자 각자의 마음속에 VAR을 설치해보자"
"유권자 각자의 마음속에 VAR을 설치해보자"
최근 손흥민, 이강인 등 대한민국 축구선수들의 맹활약으로 밤잠 설치는 국민들이 많은 것 같다. 경기 종료 직전 터지는 동점골이나 역전골보다 돈은 들지 않으면서 짜릿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유튜브 등을 통한 다시보기를 재.. 창원일보 (06/13)
"다문화가정 폭력, 인권의 사각지대"
"다문화가정 폭력, 인권의 사각지대"
국제적 교류가 일상화된 글로벌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도 외국인 인구 급증으로 다인종ㆍ다문화가 공존하면서 문화적 갈등이 심화되고 또한 국제결혼으로 인한 다문화 가정의 비중이 늘어나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 창원일보 (06/12)
"창원시 진해구 웅천왜성, 과도한 제초작업 자제해야"
필자는 창원시 진해구 웅천왜성을 좋아하는 주민이다. 가볍게 운동하기 좋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도 좋고, 무엇보다 각종 야생화들을 볼 수 있어 산을 오르내리는 길이 즐거운 곳이다. 요즘에는 운동기구도 설치 돼서 더 좋아지고 있다. .. 창원일보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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