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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새<75> 에필로그
도도새<75> 에필로그
한 민
이듬해 봄. 민채는 은하와 함께 현을 데리고 백합교회에 들렀다. 창원일보 (04/30)
도도새<74> 3부-진실과 선
도도새<74> 3부-진실과 선
한 민
 "민채씨, 만약에 이현중 회장을 매장시키면 우리나라의 선량한 많은 서민들의 일자리가 사라져요. 결코 그의 폭력을 정당화할 수는 없지만 때론 법의 손이 닿지 않는 범법자를 대신 청소해줘서 법이 바로 선다면 모른 체 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 창원일보 (04/27)
도도새<73> 3부-진실과 선
도도새<73> 3부-진실과 선
한 민
 내륙과 제주를 잇는 문제도 거액의 사업비 때문에 덩달아 묻혀버렸다. 창원일보 (04/26)
도도새<72> 3부-진실과 선
도도새<72> 3부-진실과 선
한 민
 콧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녀는 스카프와 썬글라스를 하나 사들었다. 창원일보 (04/25)
도도새<71> 3부-진실과 선
도도새<71> 3부-진실과 선
한 민
"우종하씨 혼내시는 건 아니시죠."  현중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창원일보 (04/24)
도도새<70> 3부 진실과 선
도도새<70> 3부 진실과 선
한 민
"다시는 기억하기 싫지만 너도 어른이 되었으니까 이해하리라 믿고 얘기할게." 창원일보 (04/23)
도도새<68> 3부- 진실과 선
도도새<68> 3부- 진실과 선
한 민
"결말이 난 사건으로 들었는데?" "현중의 비호 세력이 있습니다." 창원일보 (04/18)
도도새<67> <BR>3부-진실과 선
도도새<67>
3부-진실과 선

한 민
민철은 사건의 결말이 너무나 허무한 까닭에 처음부터 퍼즐을 다시 맞추고 있었다. 창원일보 (04/17)
도도새<66> 3부 - 진실과 선
도도새<66> 3부 - 진실과 선
한 민
 귀국 비행기 내.  여유로운 현중과 심각한 표정의 민채가 대비되었다.  민채는 현중에게 물었다. 창원일보 (04/16)
도도새<65> 3부 - 진실과 선
도도새<65> 3부 - 진실과 선
한 민
간밤에 수비대장의 반가운 소식과는 달리 장국진의 꿈자리가 사나웠다. 그는 꿈속에서 호랑이의 꼬리를 밟고 쫓기는 꿈을 꾸었는데 호랑이가 꿈에 나타났다는 것만으로 위안으로 삼았다. 창원일보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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